사진에 보이는거는 이쑤시개죠...항상 같은자리에 놔두는 ,,근데 어제 밤에 믿기지못할일이 있었습니다.
무당들 신기라고 그러나요..전 그런거 까진 아닌데 이상하게 느낌이 쎄한날이 있긴합니다
사람마다 촉이라고하나요,
저녁시간에 라이딩을 할까 바이크를 탈까하다가고민하다 바이크탑승,그러나 정말 의자에 앉자마자 드는생각이 평소와 다른 기분?느낌?
어젠 도로다니다 먼가 조짐이안좋으면 돌아가자하면서 탔죠
자동차,자전거, 바이크 전항상 운전하기전에 오늘 안전하게 같이가자 그러면서 탑니다
샤머니즘은 아니라도 나와 같이 움직이는 물체이니까~
근데 30분이나 지났나? 갑자기 라이트가 안들어오는겁니다.
요즘 해가 일찍 떨어지는데 스위치가 타버린거죠 안에서 퓨즈가 녹은,,
식겁하기도하구 라이트안들어오는데 바이크타는건 너무 위험해서 곧바로 집에복귀
갑자기 할일이 없어지니 사람들입에오르락거리는 오징어나보자해서 2편만보구 자려했는데,7편까지 정주행 2시넘어서야 잠이들었습니다.
6편에선 찡한 감동도 오더라는,,
여기서 귀신이 곡할노릇이 나옴
중간에 배가 출출해서 라면하나먹고 첫사진에 항상놔두는 이쑤시개를 찾는데 없는겁니다..게임보느라 불을 다꺼놔서 내가 다른데 놔뒀나하면서 불을 다키고 찾는데도 없었음,,어이가없어서리
4편부터해서 끝날때마다 서랍이며 냉장고며 다뒤졌는데도 없었음,
오늘 부모님댁 방문해야해서 나가는길에 이수씨개 사오자하면서 7편시청후 2시넘어 잠이들고 아침에 눈뜨고 물한컵먹으러가니 항상놔두는 자리에 그대로 있었음!!!!
포스팅하려고 일부러지어낸게 아니라 정말실화입니다.
저도 아침에 놀랐네요,어젠 그렇게 찾아도없더만,아침에일어나보니 그대로 원래그자리에 있다니..
제가 눈병신이 아니고서야 저걸 못봤을리도 없구,불도 다킨 상태에서 이쑤시개를찾았는데도 없었는데말이죠.
어젠 이상한일연속이라 오징어게임의 재미와 찡함 그리고 내주변일의 이상함을 생각하며 잠들었는데 아침에 눈뜨니 어제와 또다른 묘한 상태입니다
쓰다보니 약간 길어졌는데,,
오늘은 어제와 또다른 하루이니 시간을 잘보내야겠죠,~
열분들도 굿시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