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누구 잘못이 클까요?
친여당 커뮤를 보면 5세훈이 서울 방역을 느슨하게 하구 역학조사관이나 방역예산을 줄여서 문제가 커졌다는 의견이 강하구,
친야에 가까운 커뮤들은 어짜피 컨트롤타워는 정부인데 정부가 잘못했다.
머 이렇게 나오네요
5세훈이가 방역예산을 줄이고 느슨한 시정을 한것도 문제지만,우선 정부가 느슨하게 방역을 대처한것도 크다고 봅니다.
상식이 있으면 밤거리 식당가라던가 유흥가 가보면 사람들이 바글바글한데.실내에서 웃고 떠들고 얘기하구,,안퍼지는게 이상한거죠
몇번 얘기하지만 실외에서 술마시는거하구 실내에서 대화나누고 떠드는거..머가 더 감염에 취약한지..근데 요즘 뉴스는 이상하게 실외에서 사람들 모이구 그런거만 내보내던데..
어제자 기사로도 여의도 식당가에서 60명넘게 감염됐다고 나오던데,당연한거라고봅니다
실내가훨씬 위험하죠
자영업자를 위해서 방역을 풀었으면 실내대화는 무조건 금지시키고 차나 음식만 먹고 바로 마스크쓰고 나오도록 그렇게 지침내렸어야죠
저녁엔 운동가는길에 어쩔수없이 유흥가쪽을 자주지나가기에 예전부터 안퍼지는게 이상하다고 글을 자주 썼는데,,이젠 머 2000명보는건 일도아니게 되버렸습니다.
근데 코로나가 퍼지니 저녁시간엔 차도없구 사람도 없구 다닐만 하더라구요 ㅋㅋ
이거하나만 좋아진거 같음.
자유를 갈망하는 인간의 욕심으로 코로나는 끝나지 않을겁니다.~
마스크 벗고다니는 넘들도 종종보이던디..쓰레기들.
안전한게 최고입니다.오늘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