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믹스마시며 뉴스와 논란이슈 글을 읽어보는데.
5분만에 펜션취소했는데 위약금 60프로를 무는 그런 업체가 있는 글이었습니다.
4일전에 취소했는데 절반이상이 위약금이라니 ㅋㅋ
숙박업이라는게 노쇼가 생기면 안되기에 당연위약금은 있는데 대단한 업체같습니다.
탈곡기 돌리는거 마냥 탈탈털리는데 탈세의혹에 허가의혹에 법규정위반등등..
현금만받는 업체는 분명 탈세의혹이 있죠,99프로이지않을까~
도대체 얼마나많은사람들이 저런 위약금으로 피해를 봤을까 생각하면 인과응보겠죠
추석때 아주 좋은경험하는 애견펜션같습니다.
저런 인간들이 돈벌면서 잘사는것도 문제이구~
연휴에 진상짓하는 자영업자들은 정신좀 차리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