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에 k-pop 이 글로벌화되다보니 음악컨텐츠에 대해서 말이 많이나옵니다.
근데 요즘 티비에서 중국어로 노래부르는 그룹들이 나온다고 설왕설래 하네요
요즘 중국에 대한 반중정서가 강한건 부정못하는데..음악프로에서 중국어로 노래부른다고 문제가 되는걸까 생각해보게됩니다.
만일 억지로 동북공정처럼 문화공정을 위한거라면 문제가 되긴하죠,
근데 문화공정 그런게 아니구..그냥 소개차원에서 그런거라면 ??
만일 아이돌이 영어로 신곡을 부른다거나.
아님 다른나라 언어로 노래를 부른다고해서 그게 문제가 될까.?
저 어릴때는 유덕화라던지 홍콩배우들이 티비에나와 중국어로 노래도 부르고 그랬던거 같은데(물론 유명인사지만),지금은 시대가 달라진건지.
아마도 유명하지도않은 아이돌을 출연시껴서 중국어 노래부르는게 많은 시청자들의 공분을 산거같긴합니다.
개인적이지만 문화에 대해선 편견없이 보는게 맞지않나싶긴한데.
머 사람마다 이건 다르게 생각이 들수도 있을듯합니다.
제가 유튜브로 예전 예능을 가끔보는데..라디오스타 김태원편에서 김태원이 저런얘기를 하더라구요.
음악에 대한 편견은 인종차별보다 무섭다..폴메카트니가 얘기한걸 인용한건데,
상당히 맘에 와닿긴했습니다.
저문구가 머리속에 오래남아서 그런지.음악에대해선 편견이 좀 사라지게되긴하더라구요~
불금입니다.화이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