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나온 뉴스중 눈에 가는건 바로 오토바이 앞번호판기사였습니다.
사실 오토바이,특히 배달하는분들의 주행은 머..말안해도 전국적으로 문제가 심각하긴합니다.
몇몇분들의 주행습관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한게 거의대부분 법규를 잘지키지않으니까요
얼마전 아나운서와 사망사고난 오토바이기사분도 신호의반이었구,
문제는 역시 생활깊숙이 자리잡은 배달때문이기도한데..누구나 배달자주시껴먹잖아요
배달시키면 왜이리 늦게오냐구 화날때도 많은데,,
늦게온다는건 그만큼 신호를 지키면서 왔다는 반증이기도하구.참 ^
개인적으론느 앞번호판도 그렇지만..번호판 자체를 지금보단 훨씬 더 키우고 무판이나 고의가림오토바이를 싸그리 잡는게 더효율적이라고 봅니다
지금보다 벌금이나 과태료도 엄청 올려야하구요
사실 오토 번호판이 너무작아서 잘보이지도않죠 사진으로찍어서 신고하는것도 어렵습니다.
너무 신호위반이나 보행자들에게 위험을 주는 오토라이더들이 많으니 분명 지금보다 강화되긴해야할듯한데..또 배달을 시키는 입장에선 빨리오는걸 바라니 흐흐
오늘은 하루종일 바쁘게 움직여야해서 이만
오후부터 비온다니 대비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