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누님의 호출을 받고 누님댁으로 고고합니다.
부모님이 계신 지방에 갔다가 바리바리 엄청나게 이것저것 가지고 왔다고 너무 많으니 가져가라고,
사진은 감자지만..오이 호박 ...토마토등등..너무 많더라구요
근데 부모님은 소소하게 채소를 심지.저 정도는아닌데..
알고보니 부모님댁 근처 큰 땅을 소유하신 부부께서 자투리에 심어놓은거 주변에 가깝게 사시는분들에게 다 나누어줬더라구요 ㄷㄷ
자투리라고 해도 사실 일반인이 보면 넓은땅이긴합니다.
얼마나 수확량이 많으면 나눠줄까 생각도 들지만.,,아마 그만큼 통이 크신분인거 같습니다.
오전에 비가 좀 간간히 오네여
시원항 토욜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