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fnnews.com/news/202110302043064137
어제오늘 핼로윈행사로 발디딤틈없다는 이태원과 홍대 클라쓰~
저도 어제 외식하러 식당에갔지만.,온도재는거나 안심콜등 아에생략을 하더라구요
물어보지도않음 ㅋㅋㅋ
헬로윈이라는게 어린이들을위한 축제인데..물론 분장행사라던가 클럽같은데는 우리나라랑 비슷하겟지만 여튼 유독 우리나라는 좀 심한거같은생각이듭니다.
핼로윈이 DAY OF THE DEAD 라고 죽은자들을위한 날과도 연관이 있다는걸 아는사람들이 몇이나 있을지~
내일부터는 위드코로나인데..정말 위드코로나에 한몫할거같은 생각이듭니다.
워낙에 사람많은데를 안가다보니..어젠정말 식당자리가 불편하더라구요.
백신을 맞았지만 그래두 먼가 찜찜~
여튼 사람많은데 가는걸 좋아하는분들도많으니 이태원같은곳은 어쩔수없는 현상이겠죠
어제 즐기신분 있다면 오늘은 차분하게 시작들하시길
저도 일찍 하루를 시작하면서 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