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솔직히 야구광팬은 아닙니다.
원래 엘지팀을 좋아는 하는데 그렇다고 죽기살기 응원도 아니구 잘하면 잘하는갑다 그정도?
야구란 스포츠를 조금씩 멀리하는이유가 선수들의 안이함이나 팬들에 대한 태도등이 어이없는겨우를 종종봐왔기에,~
여튼 이번 도쿄올림픽 준결승 2경기는 머 말할것도 없습니다.
김경문감독자체에 문제가 많은거죠
그의별명은 돌경문,,말이좋아 믿음의 야구지 그냥 아무 전술이 없습니다.
일본전 8회, 투수아끼면서 안바꾸더니.,,어젠 말도안되는 벌떼투수운용,
그리고 조상우 혹사까지.
그나마 불펜이 잘해주었는데 조상우는 거의 선발급으로 등판했습니다,
구위가 좋을수가없죠ㅡ100개이상던졌으니.
도대체 왜 그가 대표팀 감독에 있어야하는지조차 의문입니다.
전 예전 프리미어예선할때부터 김경문은 전술이없는 감독이라고 포스팅한적도 있는데,
그냥 머리쓸줄모르는 야구인같다는생각밖에는 안듭니다.
나이들어도 지혜로우면 되는데 머리가 굳는거 같은,,
이제 3~4위전하는데 그냥 패해서 다신 김경문이란사람은 국대감독에서 안봤으면 좋겠습니다.
예전 베이징때 그런 믿음의야구?? 그냥 박찬호 이승엽이 캐리한경기.
선수들이잘하면 이기는거구 못하면 지는경기를 하는 돌경문
전술없는 단기전야구를 본다는게 정말 곤욕이네요 ㅋㅋ
한국에 오지말구 김경문은 일본에서 연수나 좀받고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