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리되었던 사람들을 축하해야하는건지...아님 그지역 사람들을 축하해야하는지 좀 헷갈리지만 여튼 둘다 축하할일이라 생각합니다.
워낙에 지역주민들의 반대가 첨에는 심했죠.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보수당 측 사람들도 있었지만,
걱정이 아에 없는거는 오히려 이상한 일이기에 이해가 되기도 했습니다.
여튼 이제 아산 진천주민들은 한숨을 돌리지않을가합니다.
그래두 아직 조심해야죠..언제 어디서 퍼질지 모르니
날씨가 내일까지 엄청 따스하다는데..야외운동하기도 딱이네요,,
오후시간도 잘 이겨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