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자기전까지 아주 재미있게 티비를 시청했습니다~
바로...윤석열 청문회죠~
12시 넘어서 까지 청문회를 하는데..의원들이 아주 열의가 높았던..
특히 막판에 김진태가 가져온 녹취록인가 그걸루 인해서 좀 핫하기도 했습니다..
오늘자 기사를보니..위증이다 아니다 그런 기사도 좀 있고 ~
윤석열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많죠..워낙에 강직하다고하니..야당에선 거품을물고 반대하는 이유도 거기있을듯합니다..
잘은 몰라도 법적인 책임같은건 없어보이는데 따지고들면 따질수도 있어보여서 아주 명쾌하게 녹취록에 대해서
해명이 됐다고는 보진않습니다만..그렇다고 총장감이 아닌가 하는 의문도 들진않습니다.
밤에 들어보니..검경수사권조정도 저랑 비슷한 생각이긴하더라구요..전 갠적으로 경찰에게 수사종결권 주는걸 반대하긴합니다..
지금 경찰들에게 수사종결권 주면 버닝썬이나 그런사건들은 아에 그냥 묻히는거죠,,
일선 파출소 근무자들 행태도 자기 근무시간에 일만 안벌어지면 장땡이란 생각 가진이들이 대부분일텐데.
수사 종결권이라니..이건 국민기본권을 위해서도 절대 반대죠.
검찰의 비대화를 막는건 시대흐름이지만 그렇다고 경찰에게 힘을 줄만한 그런 시대도 아니라고 생각듭니다.
오늘로서 청문회가 끝난건지 계속 하는지는 몰겠는데..간만에 청문회를 보고있자니 재밌기는 하대여~
무지 더운데 언제 비가올런지 원..내일과 모레 비소식이 있다고는 하는데..서울에 좀 왕창오길바래봅니다~
오후도 화이팅들 하시길~디클릭도 눌러주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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