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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포도가 나오는 계절이네요.
일반포도를 먹을가하다가 청포도가 너무 탐스럽길래.
근데 가을이 오는거 같긴한데...주말부터해서 다음주도 계속 비소식이 있어서 늦은 장마인가 싶기도하구,,
여튼 비가좀 오는게 가뭄도 해결되구 대기질도 좋구 다 좋은데 활동하기는 좀 아쉽네요
저녁시간이후엔 비가 안오면 돌아다닐만한데..어찌될지.
하루하루 어덯게 시간가는지모르게 올해는 좀 나름 바쁘게 지내는거 같습니다.
매매는 좀 줄이구 가족일이라던가 ..부업아닌 부업을 좀하다보니 그런거 같기도하구 운동시간도 늘여서 그런가 싶기도하구~
모든지 하면 잘할수 있다는 믿음이 예전엔 강하긴했는데 요즘은 그냥 저냥 현실에 만족? 굶지만않으면되지 머 이런생각?ㅡ.ㅡ
오늘은 날씨보구 오후에 라이딩을하던가 공을치던가 멀하긴 할듯합니다~
그래두 땀흘릴때가 제일좋음~
휴일 잘 마무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