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 없이 병원행,
얼마만에 병원밥을 먹는건지,,
근데 요즘 병원밥은 위생도 깔끔하고 아주 좋네요
물론 생긴지 얼마 안된 병원이라 깨끗할수 밖에 없긴한데 여튼 답답한거 빼놓고는 그럭저럭입니다,
워낙에 낯을 가려서 다인실은 피했는데,,여튼보험공부나 하면서 보내야겠습니다.
솔직히 큰사고가 아니길 다행이지만,그래두 짜증은 나네요
오늘 보험사에서 연락올텐데 아마도 상대방 100으로 귀결될거 같긴합니다.
전 정차해있었거든요 차선도 지꼈구,
그동안 보험증권 볼일이 없었는데 입원특약살피고 좀씩 준비해야겠습니다
노트북 안가져왔음 포스팅도 힘들었을듯~
머든 안다치고 생활하는게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