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여사친이 저녁먹자 해서 회사가 있는 시내로 나왔는데 .
오~~~ 건물도 높다
저 아파트가 내가 처음 베트남 왔을때 1억이 조금 넘었던것 같은데 지금은 몇배...
그러고 보니 5성 호텔에서 한번도 자본적이 없네.
오랜만에 생각이 든다... 저많은 집들중에 내집 한칸이 없네... 도대체 돈은 어떻게 버는건가...
열심히 스팀살때 고거말고 비트샀으면ㅋㅋ.....쩝
돈복은 절반은 쌔복인가 보구나..
돈이 좋긴 좋구만...
안주고 술이고 돈걱정 없이 펑펑 먹을수도 있어서 .ㅋㅋ
쓰고나니 좀 짠한데....이거 뭐 요즘 맨날 징징이네 ㅎ ㅎ
Peace~
@freeg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