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짱 북클럽 이벤트 | 지금 이순간 나와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책 표지를 찍어서 올려주세요
"저도 무식이 톡톡 튀지만 독서를 종종 하는 사람이라 책하나 자랑합니다.
[초역 니체의 말]
나 스스로가 삶의 주체다."자신을 사랑하자"
여행다닐때 눈썹도 밀고가란 말을 맹신하는 편이지만 10년 가까이 제 옆에서 항상있는 유일한 책입니다
니체는 지나가는 강아지도 발로차면 체"체" 할정도로 말이 필요없는 독일에 철학자죠.
자기자신.기쁨.사랑.삶.친구 등 다양한 주제로 읽 기 편하게 짦은글이나 명언으로 표현되 있어서 일단 만만하고 늘 다시 읽을때 마다 조금씩 변화되 있는 스스로에게 한번씩 툭툭 건드려 주는 제가 정말 정말 좋아하고 아끼는 벗이랍니다.
Friedrich Wilhelm Nietzsche
Peace~
@freeg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