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계획되로면 2월달 내에 건물에 있는 하숙집 방을 월세로 돌리고 일층에서 사무실을 운영하려고 했답니다. 하지만 모든일이 그렇듯이 계획되로 되지는 않네요. 베트남 학생들 직장인들이 벌써 도미토에 월세로 7명이 들어와 있는데 더블룸 두군데가 세입자가 나타나질 않네요.
코로나에 여파가 크긴 한것 같습니다.한인촌에 비해 방도 넓고 가격을 저렴하게 내 놓은 편인데..쩝.
어찌됬건 3월에는 비자.법인.창업 컨성팅을 시작하려 했는데 이마져도 요즘 한인 경쟁 업체들이 너무 많아서 방향을 틀것 같습니다.
어느쪽으로 사업을 할것인가...
요즈 ㅂ ㄷ ㅅ ㅏㄴ 쪽에 시장 조사중 입니다.
여러분.
널부러지는 주말 되셈요.
아뵤~~
Peace~
@freeg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