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과 형친가 어젯밤 비행기로 한국에 돌아갔다.
시내 관광지부터 우리동네 로컬에서 싸구려 음식 주서 먹는것 까지 나름대로 새로운것을 보고 느낄수 있는 여행이 됬으면 했는데 한국에 돌아가서 생각하면 좋은 추억이 많이 떠올랐으면 하는 바램이다.
호치민 공항 바로 앞에는 "슈퍼볼(꽁화)"라고 불리우는 옛 한인타훈이 작게 있는데 이곳에는 베트남 만에 특유에 문화인 이발소가 몇군대 있는데..
말그대로 한국가기전에 이발,면도,손발톱 캐어,맛사지,귀파주기,머리감겨주기.등등 젊은 여성 직원들이 여행하는 아재들을 위해 서비스를 해주는 남성전용 멀티케어 정도 생각하면 될듯 싶다....
절대 퇴폐는 아닙니다.ㅎㅎ
이런 저런 광광지에 블로그에 나온 맛사지 샵보다 가격도 저렴하고 어지간 해서는 실패할일이 없는 만족도 99프로 서비스.
약 1시간30분 - 1인 12500원(팁포함 정찰제)
우리 아재형들 돌아가기 전에 체험후기,,,
정말 베트남 이발소는 가성대비 짱이다.
여기살면 집에서 안 씻고 일주일에 두어번 사우나 가듯이 오고싶다.
개인적으로 베트남 처음 왔을때는 종종 서비스를 받으로 오곤했는데 참 오랜만에 왔네요. 온김에 뉴 여사친 친구하게
연락처라도 따야 겠습니다.ㅋㅋ😈 😎
peace~~
@freeg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