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에 집앞에서 기다리고 있다.
몇번에 짦은 만남으로 이젠 나에 오토바이 뒤에 앉아 함께 달리는게 조금은 자연스럽다.
세속적으로 보면 나는 혼기를 놓친 노총각 이라는 딱지가 붙을거다. 종종 외롭고 고독해서 결혼도 해보고 싶었고 날 닮은 아이도 갔고 싶었지만 아직까지도 그런 인연은 없었나보다.
그래도 이런 아재에게도 누군가를 기다리고 만나기전에 설레는 그런 20대 시절에 감성이 남아 있으니 인생사 다 또이또이... 다이다이.... 나쁜게 있으면 늘 좋은것도 있는것 같다. 나에겐 자유가 있으니...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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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
@freeg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