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에는 그냥 라면 같지만 호치민 마트에서 라면사리만 따로 사다가 오래전 한국에서 대용량 오뚜기 라면스프가루를 가져온걸로 끊인 no브랜드 라면입니다.
신라면은 한국보다 비싸서 빈정상해서 못사먹거든요.스팀 주봉차트를 들려다 보니 우리는 1년이 훌쩍 넘게 빙하기를 보내구 있군요.고로 저는 저 챠트기간 만큼 이런 짝퉁라면을 해먹었네요...쩝
몇번에 노브랜드 라면을 먹어야 빙하기가 끝나려나.언젠가 길고길었던 스팀 빙하기가 끝나고 따뜻한 봄이 오면 한국식당에 가서 돈주고 시켜 먹어 봐야것습니다.
단무지 맛도 가물가물 하고 해서...
내가 썻지만 오늘글은 좀 짠한데...엥
요가나 하러 고고씽~~~
2019.10.23
@freeg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