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 분도 이겠지만 요즘 베트남 내에서 한국사
람 보는 시선이 예전과 확연히 다릅니다.
이미 한국인 입국불가 이기도 하지만 왠만한 호텔
에서도 중국인처럼 한국사람 체크인이 불가능 한
곳도 많거든요.ㅠㅠ
코로나도 그리고 사람들에게 순식간에 공포룰 심
어준 뉴스도 참 무섭네요.
오늘 아침부터 슬슬 몸살 기운이 돌아서 잽싸게
아스피린 한알 먹고 오랜지쥬스도 짜서
먹었습니다.
혹여라도 YG 하우스 주인이 감기에라도 걸리면 요
즘같은 분위기에 쪽빡차기 일수걸랑요.
코로나야~~빨리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