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이사온건 아니고 하숙집 수리와 청소를 위해 두집 산림을 하고 있지요.요즘 매일같이 땀흘리며 일다운 노동을 하니 자정이 되기도 전에 나가 떨어진답니다..
오랜만에 이른아침에 모닝커피 마시며 여유를 부려보는데 이런 생각이 듭니다.개인적으로 늘 사고하고 생각하고 고민하는 스팀잇 글쟁이 보다는 땀흘리며 몸으로 굴리는게 더 잘 맞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문뜩....
2년전 부터 태어나서 처음 일상 애기지만 글도쓰기 시작하고 다니는 족족 사진도 찰칵 찰칵..
이것도 은근히 에너지가 많이 소비됬나 보네요.
몸으로 하든 머리로 하든 세상일 편하기 만 한건 없겠지만은 자신이 하는일을 즐기면서 한다는게 가장 쉬우면서 어려운게 아닐까 쉽네용..
그래도 이렇게 여유롭게 모닝커피 혼자 마실수 있는 저같은 좋은 팔자는 어디에도 별로 없을 겁니다.ㅎㅎ
오늘 글은 내 팔자 자랑.😁😆🤣☕
어제보다 좋은 하루 되셈요^^
Peace~
@freeg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