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tnam life
벌써 일곱번째 괴외날.
그동안 꾸준히 발음연습 하니 제자님에 발음이 많이 좋아짐을 느낀다.
처음엔.
떤생님~~~
요즘은
성생님
한국어를 공부한지 3년됬다는데 통역사 5급이니 나보다 맞춤법도 고수에 사자성어도 선비 급이다.
가장 큰 문제는 발음과 대화연습인데 언어를 공부하는 나는 같은 입장이기에 문제점을 찾아보니..
문제는?
자신감이다.
그래서 발음공부도 중요하지만 원어민 한국인과 대화할때 주늑이 들지않게 나는 늘 더 편하게 대하려 애쓴다. 그리고 중간 중간 자신감을 위해 칭찬에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맘이 편해야 말도 잘나온다 ex) 알콜영어
내가 새상에서 가장 약한사람이 마음 착한사람인데 우리 커리우먼 제자님 나먹으라고 간식도 사왔다. 남들 반가격 과외비 시급 5천원이라 더 깍아주면 나는 손가락만 쪽°쪽°
오늘은 곤 성생님이 특별히 손금한번 봐주께"
애정운이 좋네! 멀리서 찾지마.. 주변에 XX....🐺🐺😜
Peace
@freeg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