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등락에 '일희일비(一喜一悲)' 하며 잠시도 주가를 알지 못하면 초조해지고 아무 일에도 집중할 수 없는 등 감정조절 능력을 상실해 일상생활에도 다른일 잘 병행하지 못하는 증세
스팀잇을 시작할때부터 지금까지 날 따라다닌것 같다. 투자에 대한 손실때문에 암호화폐 시세창을 자주 들여다 보는건 둘째치고 오랫동안 늘 세상과 단절된 생활을 하다가 인터넷을 통해 새로운 세상에 접하면서 글 쓸거리에 대한 고민과 나에대한 타인에 생각들 ...
지나고 보니 너무 지나치지 안았나 싶다.
이제는 관심은 조금더 멀리두고 이전에 내가 좋아하고 기뻐했던 것들을 그자리 조금씩 다시 채워 넣어야것다.
Peace
@freeg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