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달후면 크리스마스네요. 시간은 정말 나이가 먹을수록 빨리 가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베트남에 살기전 인도나 태국같은 곳에 쌀때는 다들 종교가 흰두교나 불교들이라 X마스 분위기가 전혀 않났는데.베트남은 의외로 카톨릭이 엄청 많은것 같습니다
벌써부터 동네 당골집 카페 마당에는 크리스마스 트리가.
일년 내내 날씨가 더운 이곳도 연말은 연말 입니다.
물론 X 마스에 날은 덥지만 애인 없으면 옆구리 시린건 똑같음..
마음이 시린 거겠지만요.ㅎㅎ
이따집에 갈때는 귤이나 한봉지 사가야것네요.
겨울에는 귤까먹는 재미가 이곳도 쏠쏠 하거든요.
불금"불금"💋💕♨️🎄
Peace~
2019.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