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급속도로 추워지고 있습니다..
벌써 전국 몇 곳은 영하더군요
저번에 달릴 때 손이 너무 시려워서 오늘 처음으로 장갑을 챙겼습니다
아직 초보라서 그런지 기록 단축이 쑥쑥 되네요.
저번주에 이어서 1.6km 개인기록 10초 가량 단축 성공!
km당 4분 7초 페이스, 마라톤 풀코스 환산시 2시간 53분 27초
(운동장 1바퀴 135m, 12바퀴가 약 1.6km)
공기가 너무 차가워서 숨쉴 때마다 코가 찡..
뛰고나니 목도 따갑고 ㅠ
저번에 2018년까지 6분 40초 목표 세웠는데 너무 일찍 깨버렸나요? ㅋ
2019년 목표가 6분 15초인데 확 앞당겨도 되겠어요 ㅎ
하루를 생각하는 시간 그리고 육아일기2018-11-19 월요일 Part 1. 하루를 생각하는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