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러브흠입니다.
22일전 마지막 포스팅으로 스팀잇에 발도 못들이고 있었습니다.
스팀잇에 들어오면 자꾸 보팅하고 싶고 댓글달고 싶고. (흑흑)
다들 너무너무 그리웠습니다. ~!!
계정복구를 기다리던중 @hjk96 님의 도움으로 새로운 계정을 만들었습니다.
그동안 러브흠의 계정으로 활동하다가
@flora1 라는새로운계정으로 활동하려고 하니 뭔가 너무 너무 어색합니다.
아직 러브흠의 계정복구가 되지 않아 기다려야 하지만..
이번참에 새로운 계정으로 활동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계정을 만들어 스팀잇을 할수 있게 도움을준 @hjk96님께 너무너무 감사 드립니다. ~!
그리고 새로운 계정을 만들수 있게 도와주시는 @nhj12311 님께도 너무너무 감사 드립니다. ~!
22일동안 추석도 있었고,
여행도 다녀오고,
집의 공간도 바꿔보기도 하고,
밀려있던 책도 읽고,
스팀잇육아동지 @hjk96님과의 밋업도 있었습니다.
좋은곳을 가서 사진을 찍을때마다 남편은
"스팀잇 못해서 어쩐데.. "
라는말을 하곤 했습니다. ㅎㅎㅎㅎ
어쩌면 남편도 은근히 스팀잇에 중독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ㅎㅎㅎㅎ
다시한발한발 쌓아 올려야 하지만..
플로라라는 계정으로 다시시작 해보겠습니다. ~~~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