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세먼지가 장난 아니네요.
하루 종일 하늘이 황토색이라,
밖에 나갈 엄두가 안 납니다.
뒹굴뒹굴 낮잠이나 자고 집안일 좀 하고
TV도 보다보니 하루가 슬슬 지납니다.
버섯이나 그려볼까요?
버섯 머리를 한 다스베이더 형님 볼펜으로 스케치 합니다.
저 펜 몸통에 난 털 돌기... 느낌이 무척 오묘합니다.
으....
색칠도 조금씩 해 주고
얼추 배경색은 다 칠한 것 같군요.
근데 버...버섯 밑둥 부분이...
음... 헛.. 어흠 흠
마무리 하고 폰트를 넣어봅니다.
핫 머쉬룸 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