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공원을 갔다가 하늘이 맑아보여서 등산로가 있는줄도 몰랐는데 올라가는 사람을 따라서 그냥 올라갔다
산이라고 하기엔 뭐 그냥 동네 뒷산이지만
아무생각없이 이런거 보면서 멍때리고 돌아왔다
담에는 호수같은게 보이는 곳을 가볼까
그냥 공원을 갔다가 하늘이 맑아보여서 등산로가 있는줄도 몰랐는데 올라가는 사람을 따라서 그냥 올라갔다
산이라고 하기엔 뭐 그냥 동네 뒷산이지만
아무생각없이 이런거 보면서 멍때리고 돌아왔다
담에는 호수같은게 보이는 곳을 가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