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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억 솔나무님 이 긴 글을 읽어주시다니 감사합니다.
상처를 받아 치유하는 단계에서 이제는 좀 더 나를 잘 이해하고 사랑해주기 위해서 꾸준히 대화해보려고 해요 :D
솔나무님이 맞습니다. 그게 꼭 상처나 슬픈 일은 아니죠. 사실 그럴 수도 있죠 ㅎㅎ
솔나무님도 둘째셨군요 ;ㅁ; 저희 어머니는 그러고나서 저를 낳아서 너무 잘한 일이라고 덧붙여 말씀해주시긴 했어요. 그때 오히려 감동했던 것 같아요
RE: 욕망이 없는 아이 (엄청 긴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