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욕망이 없는 아이 (엄청 긴 글)
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욕망이 없는 아이 (엄청 긴 글)

solnamu(67)
Published in
#kr-pen
Words
39
Reading
1 min
Listen
Play
7y

자신과의 대화를 이렇게 장문의 글로 풀어낼 수 있다는 건 이미 조금씩 치유되고 있는 것 같아요. :)

저도 둘째라서 부모님이 "아차" 하셨다는 이야기를 익히 들어 알고 있었죠. 그런데 그게 꼭 상처가 되거나 슬프지 않아요. "나"라는 존재를 부정했다는 거랑은 다른 의미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