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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om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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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적으로 사랑하는 아이같은 사람이 되어야지 :D 행복하고 자유로운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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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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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Cubano#32] 그렇게 삶은 계속되겠지
독립출판을 위해 글을 삭제합니다. 혹시 다시 글을 찾아주신 분이 있다면 ㅠ 죄송해요. 헤헤. 열심히 준비중이니 책으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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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Cubano#31] 악몽의 온두라스
독립출판을 위해 글을 삭제합니다. 혹시 다시 글을 찾아주신 분이 있다면 ㅠ 죄송해요. 헤헤. 열심히 준비중이니 책으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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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 essay] 연약함과 외로움에 대한 소고 -<보헤미안 랩소디>를 보고
다들 보고 한 마디씩 하는 <보헤미안 랩소디>를 보았다. 내 관점에서 좋았던 점 몇 마디를 보태고, 영화가 던진 생각의 씨앗들을 이야기해볼까 한다. 이 영화에서 가장 좋았던 건, 영화가 프레디 머큐리의 캐릭터를 그리는 방식이었다. 퀸의 몇몇 히트곡이 탄생하는 과정을 그린 것, 심장을 때리는 퀸의 노래들이 극장에 서라운드로 울리던 것, 노래만으로
fgom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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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Cubano#30] 기다림이 주는 익숙함
4월 30일 늦은 오후, 큰 무리 없이 코스타리카에 입국했다. 코스타리카, 여기서부터 기록도 없고 기억도 불분명하다. 오로지 미국으로 향하는 통로의 수단으로 어쩔 수 없이 방문했던 나라에 대해서 크게 아는 부분이 없다. 대신 며칠 안 되는 짧은 시간 동안 다른 나라를 오가는 덕에 각 국가가 지닌 표면적인 차이가 크게 체감되었다. 내게 코스타리카는 화폐가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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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Cubano#29] 쿠바 in Puerta Obalidia
독립출판을 위해 글을 삭제합니다. 혹시 다시 글을 찾아주신 분이 있다면 ㅠ 죄송해요. 헤헤. 열심히 준비중이니 책으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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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3일 차] 저는 왜 아무것도 할 수 없죠?
모든 가치 판단은 '비교'에서 시작된다는 말을 절감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스팀잇, 아아아주 불편해요. 브런치 (Brunch)의 섹시한 에디터를 기대한 건 결코 아니었어요. 미디엄 (Medium)의 유려한 사용자 환경을 바란 것도 아니었고요. 뭐, 스팀잇 에디터 불편한 거야 시간이 지나면 금방 적응하겠죠. 그런데 예상치 못한 복병을 만났지 뭐예요. 리소스 크레딧
fgom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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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2] 보헤미안 랩소디 - 책갈피로 갈무리해두고 싶은 인생
규님 덕에 '프레디 머큐리'에 대한 영화가 개봉한다는 사실을 미리 알게 되었다. 우리가 잘 몰랐던 퀸의 보컬 '프레디 머큐리'의 마지막.꼭 보고 싶었던 '보헤미안 랩소디, ' 개봉하자마자 영화를 예매했다. 영화는 한국에서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미 많은 사람이 영화를 보았고 이 영화에 대한 이야기가 넘쳐날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이 포스팅을 작성해야 하는
fgom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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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Cubano#28] 기다리고 싶지 않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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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Cubano#27]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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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37. 책도둑 by 마커스 주삭 - 모든 것은 책 속에 있다. 희망도, 길도, 구원도.
저승사자가 들려주는 이야기 이 책의 배경은 2차 세계대전의 소용돌이 속에 있는 1938년의 독일이다. 처음 책을 펼쳐들면 약간 어리둥절할 수도 있다. 글의 전개가 여느 책과 다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곧바로 책의 화자가 ‘저승사자 – 죽음의 신’이라는 것이 밝혀지고 나면 그 모든 게 이해가 간다. 저승사자는 자신이 잠깐 마주쳤던 9살 소녀 리젤 메밍거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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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Cubano#26] 7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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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Cubano#25] 처음 겪는 국경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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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Cubano#24] 잠시 허락된 여행자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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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스팀 콘테스트] 제2회 나는 코노 가수다!! 총 상금 100스팀!! 쇼!미!더!스!팀!달!라! 를 시작합니다!!
쇼미더스팀달라!! 시작합니다. 힘들게 드로잉해서 뽀샵해준 @imrahelk 님 아가리또 고자이마스 안녕하세요, 씽스팀의 늅존 입니다~~~ 와아아아아아아아 지난 1탄 참가자 여러분 이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더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어느덧 씽스팀의 나는 코노 가수다 2탄!! 쇼미더스팀달라 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어느 익명의 천사분께서!! 200스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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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Cubano#23] 책임감을 짊어진다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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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가을 낙엽이 바람에 떨어졌다.
점심을 먹으러 가는 길이었다. 미세먼지가 높던 오늘은 바람이 몹시 불었다. 나는 미세먼지 마스크를 꼼꼼히 쓰고 바삐 걸었다. 과장님은 감탄하며 말했다. OO씨, 오늘은 공원 좀 걸으면 안 될까요? 정말 낙엽이 너무 예쁘네요. 그제서야 고개를 들어 바람결에 맞춰 줄줄이 떨어지는 은행잎과 단풍잎이 거리로 쏟아지는 광경을 보았다. 진풍경이었다. 영화 속 장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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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Cubano#22] 쿠바여-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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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Cubano#21] 네가 조단 일리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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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Cubano#20] 마리암과 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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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Cubano#19] 정해지는 윤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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