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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옆 동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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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여행.음악.사진 그리고 블록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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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9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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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1] 망가져도 괜찮아 음악이 있으니
[Yesterday - Boyz II Men] 안녕하세요 미술관입니다~~ 7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ㅎ 어느새 또 한달이 갔는지...ㅎㅎ 2주전만 해도 내 생애 이렇게 날씨 좋은 7월은 처음 본다고 했었는데.. 날도 너무 선선하고 하늘은 깨끗하니 예쁘고 산책하기 너무 좋은 날씨였죠. 밤에는 자전거 타기 너무 좋고. 근데 그 짧은 시간에 '장보러 어떻게 나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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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저씨] 4. 나를 아는 사람
(죽을래? 뭐 이런거 아니에요. 화이팅! 이라고 하는 거에요) [ Again - 스페이스 에이] 안녕하세요~~ 수요일에 송도가서 씐나게 놀고 온 미술관입니다.ㅎㅎㅎ 가끔 댄스그룹 중에 좋은 발라드가 있다고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그런 노래 중에 하나에요.ㅋ 신기하게 무의식 중에 휘파람을 불면 항상 이 멜로디를 하게 되는 거 같아요.ㅋ [나의 아저씨]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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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한잔] 이 술이 저술이고 저 술이... 잉?(feat. 스팀잇 모자)
[눈물 아닌 날들 - 김윤아(미스터선샤인 OST)] 안녕하세요 미술관입니다~~ 드라마의 재미보다 OST가 더 기대되는 드라마네요.ㅎ 효신대장에 이어 김윤아님이라니..ㄷㄷㄷㄷ 예전부터 세상 최고의 악기는 사람의 목소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인지라.. 이렇게 목소리를 악기로 쓰시는 노래는 듣고 듣고 다시 듣지 않을 수가 없네요.ㅋ 우울하니.. 술 마시기 전에 듣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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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1] 내 인생 음악의 암흑기
[하여가 - 서태지와 아이들] 안녕하세요 미술관입니다~~ 오늘은 추억의 음악을 적는 시간..ㅎㅎ 이 포스팅이 제일 쉽고 좋아요.ㅋ 딱히 준비할 거도 없고 걍 좋아하는 노래에 글을 짜낼 필요없이 생각나는 대로 적으면 되니..ㅎ 한번씩 쉬어준다는 의미로 올리기 참 좋은 거 같네요.ㅎ 그렇다고 다른 포스팅이 열라 힘든 것도 아니지만.ㅋㅋㅋㅋ(쉽게 쉽게 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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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저씨] 3. 나를 보게 해주는 사람
[Angel - Sarah McLachlan] 안녕하세요 미술관입니다. 저도 다시 볼 겸 해서 끝난 지 한참 지났지만 계속 쓰고 있는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요. 한 편 한 편 써가고는 있는데 왠지 나를 위해서 쓰는 다짐이나 일기 같기도 하네요.ㅎㅎ 노래는 저번 비긴 어게인2에서 박정현이 부른 Angel인데 이 원곡이 더 좋아서 올렸어요. 이 드라마에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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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한잔] 좋아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I will always love you - Whitney Houston] 안녕하세요 미술관입니다~~ 오늘은 너무너무나 유명한 노래로 시작했습니다.ㅎ 사실 휘트니 휴스턴은 이 분이 살아생전에 그렇게 좋아했던 가수는 아니었습니다. 우리나라 가요만 좋아하고 팝송에는 그렇게 관심이 없었기도 했지만 아직 흑형들의 감성을 받아들이기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좋아하는 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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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1] 어느 때, 어디서 들어도 좋구나.
[지난 날 - 유재하] 안녕하세요 약속을 술 먹는듯이 저버리는 미술관입니다~~ 페이아웃 되기 전에는 꼭 하나씩 적겠다고 했는데..흐흐흐 또 넘겨버렸네요. 그렇다고 주눅들진 않습니다. 언제 그랬냐는 듯 뻔뻔하게 글을 써야 제가 더 편하거든요.ㅎㅎ 어제 오늘 계속 비가 와서 음악 글을 올리고 싶었어요. 비에 어울리는 음악이나 비가 들어가는 음악 같은 음악이 생각나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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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저씨] 2. 모른 척 해줄게
[한숨 - 이하이] 안녕하세요 미술관입니다~~ 나의 아저씨 두번째 이야기에요. 드라마 끝난지도 꽤 됐고 해서 왠만하면 진도 쭉쭉 뽑을라고 했는데. 다시 보다보니까 좋아하는 장면이 너무 많아서 그게 안되네요.ㅎㅎ 살짝 지난 드라마이니 이제 좀 편하게 쓸 수 있을 거 같기도 하고.ㅎ 그래도 전체 내용에 대해서는 계속 많이 언급하지 않도록 노력하려구요. 세상이 좋아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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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 love Challenge 스팀잇이 좋은 이유] 멋진 어른
[그대라는 사치 - 한동근] 담 생에는 이 노래 한번 제대로 불러보고 싶네요.ㅋㅋ 안녕하세요 미술관입니다~~ 요새 하고 있는 이 챌린지에 플로르(@madamf)님이 제 이유를 보고 싶다고 이야기를 해주셔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네요.ㅎ 지목하는 챌린지는 아니었던 걸로 아는데.. 굳이 지목을 해주신 플로르님에게 우선 감사드립니다~~~ 하하 진심이에요.ㅋ 스팀잇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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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한잔] 요리에 대한 예의
안녕하세요 미술관입니다~~ 평일에 와인이야기를 올려서 이 인간 월요일부터 술쳐먹네.. 하고 생각하실 지 모르겠지만.. 이 술자리는 금요일에 벌인 것임을 굳이 말씀드립니다. 이번에 마신 와인은 @stylegold님이 추천해주신 카레 띤토 로블(Care tinto roble)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가성비 좋은 와인 하나 제대로 얻었네요.ㅎㅎ 자 그럼 와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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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와트]언제봐도 좋은 여행사진!!
[오랜 날 오랜 밤 - 악동 뮤지션] 안녕하세요 미술관입니다~~~ 태세전환도 할겸 여행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여행 포스팅이라고 올린 노래가... 흥겨운 멜로디로 씐나게 해놓고 우울한 가사로 사람 죽이는 노래네요.ㅋㅋ 이런 노래들이 꽤 있죠. 언제 포스팅해야지.ㅋ 필름 카메라를 가지고 갔던 마지막 여행지 중 하나인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입니다.ㅎ 사진 보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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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1] 어린 게 뭘 안다고 ㅎ
[추억#1 - 조규찬] 안녕하세요 미술관입니다~~ 오늘따라 팔로우하는 분들이 음악을 많이 올리셨네요..딱 오늘 음악올려야하지 하고 있는데.ㅎㅎ 괜찮습니다. 글 많이 쓸려면 능력자분들과 비교하면 안되요..뻔뻔해져야해요. 첫 번째 올린 노래는 글의 제목에 있는 조규찬의 [추억 #1] 이란 노래입니다. 93년 곡이니 흐음... 차~~암 오래 된 노래네요.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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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저씨] 1. 사람을 알아간다는 것
[어른 - Sondia] 이미 다른 분들이 음악을 올리셨지만 이 노래는 이 드라마에서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하기에 다시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미술관입니다. 말로만 떠벌리던 [나의 아저씨]에 관한 포스팅을 써보려고 합니다. 최대한 내용은 안 쓰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장면이나 대사가 멋있는 드라마이다 보니 무조건 스포일러가 될 거라 생각합니다. 혹시 보시고 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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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기분 좋은 한잔, 추억#1, 나의 아저씨
[꿈에 - 조덕배] 안녕하세요 미술관입니다~~ 아 페이아웃 7일은 왜 이렇게 빨리 오는지.. 약속을 지키고 위해 이렇게 부리나케 달려왔습니다!!! 사실 무슨 글을 쓸지 정하질 못했는데..요새 스팀잇에 글이 너무 안 올라오는 거 같기도 하고 해서.. 우선 저라도 써야겠다는 생각에 글을 짜내기로 했습니다.하하하 대신 어떤 글을 쓰든 글을 길게 뽑아낼 자신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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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한잔]한잔만 마시면 정없으니 두잔
안녕하세요~~ 미술관입니다. 또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네요.하하하하 마지막 글이 페이아웃이 되는 걸 보고 또 혼나기 전에 급히 포스팅을!!! 원래는 화이트 와인에 대표적인 품종인 샤도네이(Chardonnay)와 쇼비뇽 블랑(Sauvignon Blanc)을 비교하는 글을 쓰려고 했으나... 술을 구하러 가지 못한 관계로..집에 있는 레드와인으로 포스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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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눈길도 주기 싫은 전단지
[금요일에 만나요 - 아이유] 안녕하세요 미술관입니다~ 오늘은 푸념같은 넋두리 글 하나를 써볼까 합니다.ㅎ 제가 사는 곳은 오피스텔입니다. 주변에 이런 오피스텔 건물도 많이 있구요. 회사 다니면서 혼자 사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현관문에 광고 전단지가 상당히 많이 붙습니다. 중국음식점, 야식, 헬스, 요가 등등이 붙지만 가장 많이 붙는 것은 마사지(퇴폐사절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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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한잔] 낯설지 않은 와인 찾기.
[밤이 되니까 - 펀치] 술을 부르는 음악입니다. 꼭 들어보시길.ㅎㅎ 안녕하세요 미술관입니다~ 두 번째 와인이야기로 찾아뵙네요. 저번 글에서 화이트 와인까지 소개시켜 드릴라다가 다른 거 쓴다고 못해드렸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화이트와인까지 꼭 적겠습니다.ㅎ 우선 이번에 마신 스파클링 와인! 와인에 익숙하지 않으신 분은 스위트한(단) 스파클링이나 화이트 와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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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즐겨찾기 그리고 소소한 보팅나눔.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 - 유재하] 안녕하세요 미술관입니다~~~ 또 글을 뜸하게 쓰게 되기 전에 시간될 때 글 하나라도 더 쓰자는 심정으로!!! ㅎㅎㅎ 스팀잇이 참 바람잘 날이 없네요... 어뷰징이나 셀프보팅 같은 문제는 그냥 이성적으로 보게 되는데.. 자꾸 사람,유저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니 참 씁쓸해져요. 더이상 실망하지 않으려고 글 하나 툭 써볼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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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3주] 부록 : 혼자 가는 여행의 재미
사랑 그놈 -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ㅋ 안녕하세요 미술관입니다. 또 간만에 포스팅... 포스팅할 거 없으니 별 제목을 다 만들게 되네요.ㅎㅎ 오늘 쓸 이야기는 여행기의 마지막. 여행에서 만난 사람들이에요. 사람 사진을 찍는 게 어색하기도 하고 어렵기도 해서 사람 사진은 없습니다.ㅎㅎ 독일에서 온 세 청년(얼간이?) 40분의 1방에서 두 번째로 만난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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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도망자의 변명.
안녕하세요 미술관입니다~~ 우선 며칠 전 멋진 분의 목소리로 들어서 귓가에 맴돌고 있는 노래부터 하나.^^ 길 - 김윤아(시그널 ost) 비가 많이 오네요. 비오는 거 참 좋아하는데 오늘은 살짝 다운이 되네요. ㅎㅎ 내 자식같은 코인들이 다운되고 있어서인가요 흐음... 글을 하나 쓰긴 써야하는데.. 봄님의 번호일기를 따라할려다가 괜히 명성을 망칠 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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