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은 차에 치이는 고통...낭떠러지에 떨어지는 고통...
꿈속이지만 그 고통을 느낄때가 많습니다.
이 고통을 느끼냐 느끼지 않느냐는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랍니다.
바로 해몽을 해도되는 꿈인지 아니면 개꿈인지가 나뉘거든요.
길가다가 모르는 사람이 가슴에 칼을 꽂는 꿈은 아주 중병이나 몸수가 나빠지는 꿈인데요.
그 고통을 고스란히 받고 깬거라면
이건 그냥 개꿈입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잠자는 자세가 불편해서 특정 부위에 통증을 느껴서 깨는거죠.
정신은 잠들어 있지만 몸은 그걸 알고 "야~ 몸아프니깐 잠자는 자세 다시 취해~" 라고 명령하는거죠.
실제로 발등을 찍힌다거나 칼에 창에 찔린다거나...했을시 그 부위에 통증을 호소하시는 분이 많았어요.
하지만 꿈이 하도 불길하고 고통스러우니 많이 놀라시죠.
별거아니란걸 이자릴 빌어서 전하는 바입니다.
다만 한가지 잘 판단 하셔야 하는건요.
칼에 찔리는 꿈과 유사한 꿈을 꿨을떄 통증으로 깼냐..놀라서 깼냐..는 잘 구분 하셔야 해요.
놀라서 깬거는 이건 의미가 있는 꿈이라 해몽을 해야 하는 꿈이랍니다.
"아..꿈속이라서 경황도 없고...놀란서 깬건지 통증땜에 깬건지 나도 잘 모르겟소~" 하시는 분께선
깨어난 순간 신체적인 고통을 느끼느냐 못느끼냐를 느껴보심 되요.
거의 100%가 신체적인 고통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