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왔습니다.
습하디 습한 방안 덕분에 오늘 휴일은 까페에서 보냈습니다.
제습기 알아 봤는데,
제습기 밥은 제가 주는데 왜 비싼건지 알수 없네요.
비가 오는날이고 음악도 안나오는 날이니
오늘은 비오는 날 듣기 좋은 노래를 추천드리려 합니다.
에픽하이와 윤하가 부른 우산은 너무 대표곡이니까..
조금은 색다른 노래를 추천 드리고자 폴킴의 비를 가져왔습니다.
아직 잘 모르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지금 인디에서는 많이 뜬 가수입니다.
좋은 노래도 많지만 저는 이 곡을 제일 좋아합니다.
우산을 챙길까 말까 하는 마음을 헤깔리는 네 마음으로 비유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입니다.
공식 영상이 없더군요...
아이유의 레인드롭 입니다.
이곡은 원래 휘성의 레인드롭을 리메이크한 곡입니다.
휘성의 버전도 나쁘지 않지만 아무래도 아이유의 보컬이 빗소리와 더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조금은 뻔한 선곡이 었나요?
뻔하다는 것은 대표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니깐요. ㅎㅎ
내일도 비가 온다고 하네요 월요일 출근길이 더욱 버겁게 느껴지는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다들 휴일 마무리 잘하시길 오늘은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