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우연히 찾은 팀이다.
2013년 제24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한 후,
정식데뷔 한 '다방'은 신다영, 이강희로 이루어진 듀오로
2015년 무소속프로젝트 최종본선에 올라가는 등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다.
내가 찾은 곡은
바로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동상을 받은
"깊은밤" 이라는 곡이다.
깊은 밤 홀로 생각에 잠기며
무거워진 그것의 무게에
쓸데없는 헛소리를 뱉으며
남들에게 비춰질 나를 또 만드네
가사가 마음을 울렸다.
위로 받고 싶은 날.
위로해 주는 노래
오랜 만에 찾은 힐링 노래. 힐링 가수이다.
유재하 경연대회는 유희열 부터 스윗소로우, 오지은,
노플라이 권순관 등 굵직굴직한
아티스트들을 많이 배출한 음악경연대회이다.
이 다음 주자는 다방이 되지 않을까.?
앞으로도 많은 명곡이 나올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