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이미지도 되는지 여쭤봤지만 답변이 없어서 사진을 찍어봅니다 ㅎㅎ 책이 공간을 많이 차지해서 이제는 전자책을 우선으로 사게 되더라구요.
오래간만에 시집을 사 보았습니다. 잘 읽히는 시도 있고 잘 모르겠는 시도 있고 그렇네요.
처음 실려있는 시 '밥을 지으며' 가 참 재미있었습니다. 저는 밥솥의 눈금을 항상 확인하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