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입니다.
어제 봄비가 촉촉하게 오더니 좋은일을 안고왔네요^^
신랑은 갑자기 오늘 출근하는 바람에 딸아이친구와 함께 딸아이 친구네와 키즈카페에 놀러갔어요
한참을 놀고있는데 부동산에서 연락이 왔네요^^
집보러 온다고, 갑자기 오면 대략 난감하네 ~~
친구에게 딸아이를 맡기고 집으로 가서, 어지러진 장난감들 정리하고 있었더니 띵똥 바로 오셨네요 ^^
왠지들어오시는데 느낌이 좋더라구요
사람의 느낌이란 서로 통하는거 같아요 보시면서 흡족한 눈빛교환을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1시간후에 부동산 사장님이 전화가 오네요 5월 4일 이사날 괜찮냐면서, 괜찮다고 하니 바로 계약으로 가즈아 ~~
이렇게 긴여정 고민거리 하나 날려버렸어요
3주가 조금 안남았네요 이제 이사준비로 정신이 없게 생겼어요 다행히 여행가기전에 집이 계약이 되어서 더더더 기분 좋게 여행을 떠나겠네요 ^^
역시 신은 저를 버리지 않았어요 ^^
집나가고 키즈카페에 나와 김피라 에서 간단하게 점심 해결 ^^
아리가또맘마에 가려했는데, 브레이크타임이라네요
바로옆 김피라에갔어요 ^^
치즈가 듬뿍떡볶이를 시겼어요
쫄깃쫄깃한떡에 치즈가 한가득 일품이네요
아이들을 위한 불고기 주먹밥입니다.
마요네즈가 뿌려져있어 맛있네요
마요네즈가 들어간 음식은 기본 맛있어요
사진 찍기전에 급한아이들 찍어갔네요
돈가스는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거 같어요
계약이후 점심 식사라 아주 꿀맛입니다.
계약 가즈아 하고 나니 기분좋아좋아 최고입니다.
이제 꽃길만 가즈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