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eunstar 입니다.
피곤함이 감도는 하루의 시작이네요
딸아이는 새벽부터 이상한나라의 꿈을 꾸었는지 찡찡거리고, 이른아침부터 돼지바지를 달라며 울고불고 난리가 난 아침의 시작이었습니다.
엄마 부지런히 아침을 시작하라는 신호인거 같아요 ^^
벌써 평일의 마지막 금요일이네요 시간이 너무도 잘갑니다.
이제 3월도 몇일 안남았네요
봄이라 입맛 없는 신랑을 위해 쭈꾸미 볶음을 준비해 봤어요
쭈꾸미 볶음이 완성 되었어요 ^^
친구의 추천으로 주문했어요4팩에 3만원입니다.
양념이 다 되어 있고, 야채도 조금 있어요
쭈꾸미 볶음에 집에 있는 야채를 듬뿍 넣어 조리 시작^^
야채와 쭈꾸미가 잘 섞이고 타지 않게 저어주세요
완성된 쭈꾸미 볶음입니다.
마지막 하일라이트 깨소금을 뿌려주시면 맛있는 쭈꾸미 볶음 완성입니다.
맛있는 쭈꾸미 볶음으로 봄철 입맛 살려기 딱 좋은 음식입니다.
신랑도 맛있게 밥한그릇 뚝딱했어요 입맛없을땐 매콤한것이 딱인거 같아요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 즐거운 아침 시작 함께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