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입니다.
비오고 바람 부는날이네요
이런날 동태탕 한그릇 생각나는 날이라, 딸아이 하원후 딸아이와 마트에가서 손질된 동태와 야채를 구입하여, 시댁으로 고고
신랑도 퇴근후 시댁으로 오라했네요 ^^
시원한 동태탕이 나왔어요 찬바람이 싸늘하게 불땐 따끈한 국물이 생각나죠
손질된 동태와 야채 알이 함께 있는것을 구입해서 간단하게 만들수 있어요
다시마 국물을 만들어서 콩나물과 무를 넣고 먼저 끊여주세요
양념장이 들어있어 양념장만 넣어도 맛있어요 ^^
콩나물과 무를 넣은 냄비를 푹 끊인다음, 동태와 양파 양념장을 넣고 푹푹 끊여주세요
동태와 무가 거의 다 익음, 야채를 넣고 푹 끊여주세요
그릇에 담고 맛있게 드시면 끝 ^^
맛있는 동태탕과 시어머니표 한상으로 맛있는 저녁을 먹었어요 딸아이도 할머니댁에 오면 얌전히 잘 먹네요 집에서는 여기저기 정신없이 돌아다니면서 먹는데 ...
칭찬 받으려 앉아서 예쁘게 잘먹는딸 ^^
칭찬은 딸아이도 신이 나게 만드나봅니다.
우리스티미언 즐거운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