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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식
@eu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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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조금이라도 여유를 갖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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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j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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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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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ik
sct
2019-11-15 05:08
참 오랜만이군요. 그래도 스팀잇 잘 되고 있군요
안녕하세요, 은식(@eunsik)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계시지요? 제가 상당한 기간 동안 스팀잇에 관심을 갖지 않았네요. 당연히 스팀코인판에도요. 글을 조금이라도 써야 하는데, 그것이 쉽지 않아요. 스팀이 하드포크된 후로는 글을 쓰고자 하는 의욕이 상당히 줄어들었음을 실감합니다. 그래도 꾸준히 글을 쓰는 것이 좋겠군요. 저는 주로 암호화폐 투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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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ik
sct
2019-10-24 00:32
시장은 또 하락을 했군요.
요즘에는 그다지 시장의 가격에 대해 관심을 갖지 않게 되었다가 어제 하락을 통해 다시금 거래소의 그래프를 보게 되었군요. 저는 비트코인을 거의 거래하지 않지요. 단지 비트멕스에서 1레버리지로 몇 만원 정도를 거래하곤 했지요. 비트멕스에서 아무런 생각없이 매수를 걸어놓고 잊고 지냈던 것이 매수가 된 듯 하고 약 10%의 하락을 기록하고 있더군요. 소액의 거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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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ik
sct
2019-10-17 04:50
저점 횡보를 계속하는 비트코인
시간은 잘 지나가는군요. 요즘 글을 읽는 재미도 쓰는 재미도 찾기가 어려워지는군요. 저야 글을 쓰는 재미가 없어도 되지만, 읽는 재미까지 없어진다는 것은 더욱 아쉽군요. 그 이유는 스팀에서 읽을 글이 없어진다는 측면도 있겠지만 관심이 줄어들고 있다는 것도 되겠네요. 스팀에서 읽을 만한 글이 줄어든다는 것이나 관심이 줄어든다는 것이나, 아무튼 나부터 글을 쓰지
eunsik
sct
2019-10-14 01:06
불과 몇 만원으로 비트멕스에서 거래해 보다
안녕하세요, 은식(@eunsik)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계시지요? 예전부터 비트멕스에서 레버리지 거래를 하고 싶었어요. 며칠 전에 비트멕스에 가입을 했어요. 저는 아직 초보자인 만큼 레버리지를 1로 했어요. 사실 레버리지 1은 레버리지가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이겠군요. 레버리지를 100까지 설정할 수 있지만, 저와 같은 초보자가 레버리지를 올리는
eunsik
sct
2019-10-10 09:18
스팀코인판에서 아이디 옆에 있는 선물상자는 무슨 뜻인가요?
오늘 보니까 스팀코인판에서 아이디 옆에 선물상자 표시가 있더군요. 이 선물상자를 클릭을 해도 특별한 반응은 없군요. 도대체 이 표시는 무슨 뜻인가요? 궁금해서 질문을 합니다. 아시는 분 답변 좀...
eunsik
sct
2019-10-10 04:19
하드포크 이후에 글을 덜 쓰게 되었다.
안녕하세요, 은식(@eunsik)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계시지요? 역시 오랜만에 글을 쓰는군요. 왜 요즘 예전보다 글을 덜 쓰게 되는지를 생각하게 됩니다. 스팀의 가격은 하드포크 전이나 후에 큰 변동이 없었지요. 그리고 지금까지도 큰 변동이 없었네요. 결국 하드포크는 가격 변동에 큰 영향이 없다는 것이 되겠군요. 보상과 관련해서 하드포크의 주된
eunsik
sct
2019-10-07 02:31
스팀은 저점으로 보이기도 하는데....
짧게라도 글을 쓰는 습관을 갖는 것이 좋겠어요. 암호화폐 시장의 저점을 누구도 알 수 없겠지요. 그저 느낌상으로는 스팀도 더 이상 떨어지지 않고, 조금씩이라도 올라가려는 듯 하네요. 이미 저점을 지난 것이 아닌가 하는 기대를 은근하게 하게 됩니다. 몇몇 듣보잡 코인들은 확실하게 그 가격이 0으로 수렴하게 될 겁니다. 스팀은 듣보잡이 아니지요. 그래도 소셜 미디어
eunsik
sct
2019-10-04 14:24
비트의 방향은 확실하지 않지만..
대체적으로 비트코인의 롱과 숏 포지션에서 최근에는 줄곧 롱이 우세했다. 많은 사람이 비트의 상승을 점친다는 것이다. 하지만 시장은 롱의 예상을 자주 빗나갔다. 결국 롱이든 숏이든 미리 주문을 걸어둔 사람들의 대체적인 의사에 따라 시장이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시장을 주도하는 세력은 자신의 의도를 숨긴 채 눈치싸움을 아주 대단하게 하고 있다는 말이다.
eunsik
zzan
2019-09-30 09:01
정치 과정은 단순하지 않다. 매우 역동적이다.
최근 조국 사태를 보면서 드는 생각이다. 조국은 맞으면 맞을수록 그의 정치적인 힘이 더 커지고 있다. 이것은 분명 반대세력이 원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이런 것을 볼 때, 정치적인 영역에서는 어떤 문제든지 단선적으로 쉽게 결정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된다. 정치적인 문제에서는 아주 복잡하고 역동적인 과정을 거쳐서 결정이 이루어지는 듯하다. 아무튼 거시적으로
eunsik
sct
2019-09-30 05:07
조금 느긋하게 투자해야겠어요
글도 자주 써야 느는 것 같아요.아무튼 습관을 들이는 것은 힘드네요. 우리 말에는 같은 한자를 쓰지만 순서에 따라 다른 뜻이 있는 것이 종종 있지요. 習慣과 慣習이 그것이죠. 학습을 통해서 관성을 만들 것이냐, 기존의 관성을 그대로 답습할 것이냐..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좋은 습관을 들일 것이냐, 기존 나쁜 관습에 휩쓸릴 것이냐.. 저는 나하님이나 다른 꾸준하신
eunsik
sct
2019-09-26 03:28
과도하면 추세가 전환된다
월요일에 조국 법무장관 자택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이 있었지요. 나중에 알고 봤더니 11시간 조사를 했고 중간에 짜장면까지 시켜먹었더군요. 저는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찬성합니다. 하지만 뭐든지 "정도"라는 것이 있지요.법 집행도 일정한 길이 있는 법이지요. 뭐든지 지나치면 아니함만 못합니다.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eunsik
sct
2019-09-25 04:13
스팀이 순간적으로 150원 밑으로 갔지만, 담담하네요
스팀은 계속해서 투자로 접근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가격이 하락했으니 몇 개씩 담고 있네요. 많은 갯수는 아니지만 조금씩 늘어가는군요. 다만 아쉬운 것이 있다면 조금 높은 가격에서 담았다는 것이겠어요. 원화 입금이 되는 고팍스는 워낙 거래량이 적기 때문에 그냥 매수를 걸어놓고 있는데, 아쉽게도 높은 가격에서 매수가 되었어요. 저는 대략적으로 180원 가격에서
eunsik
zzan
2019-09-24 00:38
지금 정치가 재미있지만 지나치지는 말았으면..
안녕하세요, 은식(@eunsik)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계시지요? 요즘에는 글을 드문드문 쓰게 되는군요. 위 글을 옛 사람의 정치에 관한 글입니다. 옛날의 정치는 민주정치와는 관계가 멀지요. 하지만 가끔씩 논어와 같은 책의 내용도 경청할 만하다고 느낄 때가 있어요. 작금은 "조국 사태"가 한장 펼쳐지고 있군요. 한편으로는 흥미롭기도
eunsik
zzan
2019-09-20 09:40
하루에 3번 반성한다?
안녕하세요. 은식(@eunsik)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의 한자 쓰기 연습입니다. 저는 아트레이지라는 프로그램으로 글씨를 쓰고 있어요. 보통은 유화의 느낌이 나는 프로그램이죠. 검은색 물감이 먹물의 느낌이 나네요. 아마 좀더 진한 검은색을 쓰는 것이 나을 수도 있겠네요. 꾸준히 쓰면 조금씩 나아지겠지요. 컴으로 글을 쓰는 것은 직접
eunsik
zzan
2019-09-19 09:31
옥상정원, 이제는 걸어 산책할 만하군요
안녕하세요, 은식(@eunsik)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계시지요? 하루 일과를 다 마쳤군요. 곧 퇴근을 해야겠어요. 날이 많이 풀렸어요. 제가 근무하는 사무실의 맨 위 옥상에는 아주 멋진 정원이 꾸며져 있지요. 가끔 옥상정원에 올라가 보면 왕성하게 자라는 식물을 보면 기분이 좋을 때가 있어요. 아주 화려하지는 않지만, 지루한 일과에 활력소가 되는
eunsik
sct
2019-09-18 09:10
리플의 상승, 분위기가 좋아진다
글을 쓰기 힘들어지네요. 그래도 꾸역꾸역 글을 쓰려고 합니다. 어제 리플이 상당히 올랐더군요. 저는 몰랐어요. 이러 곳을 돌아다니며 글을 읽더니 리플이 많이 올랐다는 소식이 인구에서 많이 회자되고 있더군요. 리플의 급상승은 과연 "알트 순환 펌핑"의 전조일까요? 저는 그렇게 되기를 희망해 봅니다. 사실 알트가 너무 많이 떨어졌거든요. 스팀의
eunsik
zzan
2019-09-16 00:46
사람이 몰라줘도 화 내지 않는 것..
안녕하세요, 은식(@eunsik)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계시지요?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힘든 것 중의 하나가 다른 사람이 나를 인정해주지 않을 때 느끼는 소외감일 겁니다. 저도 직장생활에서 종종 느끼곤 하지요. 물론 스팀잇을 할 때도 느꼈어요. 어떤 활동을 하더라도 자신이 원하는 만큼의 반응이 항상 있기는 어려우니까요. 공자라는 사람도 아마 소외감을
eunsik
zzan
2019-09-11 16:13
옛날의 윤리가 현재에도 적용이 될까요?
심심해서 저녁 늦게 글씨 쓰기 연습을 하고 있네요. 그런데 피곤하지 않아요. 그림 그리는 프로그램으로 글씨를 쓰고 있어요. 처음에는 정자체로 썼다가 지금은 약간 흘린 글씨로 쓰고 있네요. 논어의 처음에 나오는 구절인데. 아주 유명하죠. 공부하는 사람은 집으로 들어오면 부모님께 효도하고, 밖으로 나가면 어른을 공경한다. 과연 이러한 윤리가 지금도 통용될까요?
eunsik
sct
2019-09-11 00:31
이오스는 9월에 오르지 않을까?
안녕하세요, 은식(@eunsik)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계시지요? 지금은 투자에 관해 쓸 말이 점점 줄어들고 있군요. 투자에 관해서 제가 잘 알고 있지 못한가 봅니다. 투자를 한 것은 작년부터였고, 주식에서는 겨우 본전치기를 했다고 하고, 암호화폐에서는 아직도 상당한 손해를 보고 있네요. 암호화폐도 비트코인에 투자했더라면 상당한 이익구간이겠지만,
eunsik
sct
2019-09-10 04:57
진보는 계급 문제를 무시해서는 안 된다
위 글은 동양고전인 시경의 소아 대동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번역을 하자면, "동쪽 사람의 자식은 땀 흘려 일해도 위로를 받지 못하며, 서쪽 사람의 자식은 비단옷에 편안히 살고 있다"라는 말이죠. 정부가 조국을 법무장관으로 임명하면서 놓친 부분이 아닌가 합니다. 요즘 흙수저가 고통스러워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조국은 그 동안 흙수저를 대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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