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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kyul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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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게임,아무거나 리뷰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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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3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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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강아지] 수돌이가 공을 보기만 하면 가만히 있지를 못하네요. ㅋㅋㅋ
수돌아~ 오래오래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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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사진] 비가 와도 후덥지근 하네요.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마침 버스 정류장 근처가 산이어서 사진 몇장 찍어봤어요. 비가 와도 후덥지근 한건 기분탓이죠? 비오는 날인 파전이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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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 대한 이야기] 메탈 슬러그의 슬러그란?
안녕하세요 멘토스입니다. 오랜만에 게임글을 드디어 쓰네요 ㅋㅋㅋㅋㅋ 솔직히 주말에 한 건 없긴 한데 동네 산책 글을 쓰느라 너무 피곤해서 게임을 좀 많이 한거같네요. 피곤할수록 게임이 더 땡기는 제 특성상 남들보다 두배는 피곤한거 같아요. 그런데 스팀잇에는 게임을 즐기시는 분이 별로 없으신 것 같아요.. 하루빨리 게임의 재미를 깨우쳐 드려야 합니다! 오늘 하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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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나폴레옹
안녕하세요 멘토스입니다. 오늘은 나폴레옹에 관한 얘기를 하며 명언들을 소개해 보는 시간을 가질 건데요. 나폴레옹은 프랑스의 한 하급귀족에 불과했는데 사령관이 되었죠. 지금부터 간략하게 요약한 나폴레옹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유년기 나폴레옹은 힘든 유년기를 보냈습니다. 학교의 학급 동기들에게도 무시를 당하며 출세를 못한 하급 귀족 답게 사과 한 개 사먹을 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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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찍어봤어요!
동네 명물이라고 하는 길고양인데.. 동네에서 살다시피 하는 걸 보면 길고양이가 아니라 마을고양이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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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사진] 옛날에 여행가서 찍은 사진들~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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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철학] 가시
' 고슴도치는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가시를 세운다. 그럼에도, 죽을 수도 있다. 밤나무는 밤을 보호하기 위해 가시껍질을 만들어 준다. 그럼에도, 파먹힐 수 있다. 사람도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마음속의 가시를 세운다. 자신과 남을 비교하며, 끊임없이 자신을 성장시킨다. 하지만 때로는, 다른사람이 세운 가시에 찔리기도 한다. 심하면, 자살까지 할 수도 있다. 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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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사진] 친구사진전 #2
친구가 찍은 사진을 올립니다. (이 게시글로 받은 수익은 전부 친구에게 돌아갑니다) 저희동네에서 찍은 사진들도 있는데 제가 찍는거하고 친구가 찍는게 왜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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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포토] 친구 사진전
안녕하세요 MENTOS 입니다. 이번에는 친구가 찍은 사진들을 보여드리려고 하는데요. ( 이 게시글로 인해 발생하는 수익들은 친구에게 돌아갑니다) 게임리뷰와 일상의 비율을 반반 정도로 생각했는데 일상이 비율이 좀 더 많아질 것 같은건 기분 탓이겠죠? 어쨋든 이번에는 친구들이 찍은 사진들을 받아서 제가 한번 올려보았어요. 물론 허락은 다 받아놨으니 안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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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탐험] 동네 탐험 스토리 #2
동네 탐험 스토리 #1 안녕하세요 멘토스입니다. 어제 산책한 사진들을 다 못올려 드려서 나머지를 올려드리려 합니다! 즐겁게 감상하세요! 어제가 비온 바로 다음날이어서 달팽이가 유난히 많이 보이던데 거의 대가족 수준인 달팽이들이 있더라구요. 달팽이들이 무리로 뭉쳐 다니는건 처음봐서 한번 찍어봤어요. 물론 사진을 다 찍고 밟히지 않도록 안전하게 풀숲으로 옮겨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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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탐험] 동네 탐험 스토리 #1
(친구 아파트의 명물 터줏대감! 거주중인 고양이입니다) 안녕하세요 멘토스입니다. 오늘은 저에겐 정말 심심한 하루였는데요. 이렇게 가만히 시간만 축일 바에는 차라리 밖에 나가서 뭐라도 하자! 라는 강한 느낌이 들었어요. 그 느낌이 저녁때에 난게 문제였지만요. ㅠㅠ 하지만 동네의 풍경 사진을 찍을 겸 나와서 걷기 운동 할겸 저녁 7시부터 11시까지 4시간동안 친구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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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의 먹방] 진짬뽕 컵라면
출출한 심야에는 컵라면 하나 하나의 맛이 더욱 간절해서 미슐랭 5성 셰프의 요리보다 맛있어지기도 하죠! 라면 먹방 겸 리뷰 들어갑니다! 진짬뽕 컵라면이죠 진짬뽕은 개인적으로 봉지라면 만 먹어봤는데 불짬뽕이 쪼끔 더 맛있었어요 봉지라면은 익은 다음 조미유를 뿌리고~ 크으... 면발이 엄청나죠! 맛은 일단 짬뽕국물맛이 상당히 비슷하구요 저는 가루스프 대신 특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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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 대한 고찰] 메탈슬러그 플레이어의 상태변화
안녕하세요 멘토스 입니다. 그나저나 gif 파일이 크기가 너무 작아서 조정을 조금 해봤는데 픽셀이 깨지더라구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원본 상태의 파일을 올리기로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여러분은 메탈슬러그를 할때 많이 사용하던 꼼수가 무엇인가요? 저는 메탈슬러그 4 의 좀비맵에서 일부로 좀비가 되어 수류탄 버튼을 누르면 나가는 무지개(?)토를 많이 썻던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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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르고 자는 수돌이(My dog sleeping
자는모습만은 완죤 천사네요 ㅎㅎ Sleeping like a Angel 눈꺼풀이 스르르~ 감기네요 클로즈샷 일하다 온것처럼 공을 물어뜯다 진짜 피곤해보이길래 이불로 옮겨줬더니 자더라구요. 더욱 건강하게 지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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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wrong post do not vote
so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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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역사를 알아보자] 메탈슬러그 무기들 #2
전편: 안녕하세요 멘토스 입니다. FOLLOW 와 보팅 부탁드려요 저도 왠지 닉네임이 있어야 될거 같아서 고민을 하다가 키보드 앞에 먹다 남은 멘토스가 있길래 닉네임을 멘토스라고 지었네요. 약간 성의없는 닉네임 인가요? ㅋㅋㅋ 그나저나 표절로 인해 논란이 많이 일어나고 있던데 저는 메탈슬러그에 관해 외국 위키에서 참조하고 순수 구글링으로 사진들을 찾아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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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인사] 자기소개를 다시 한번 더 하려고 합니다
제가 저번에 쓴 자기소개 글을 봤는데 제가 생각해도 너무 성의없이 쓴거 같더라구요. 제가 돈을 벌려고 스팀하는 것도 아니고 그저 저랑 같은 취미에 계신 사람들과 소통하려는 건데 너무 자기소개를 적게 했다고 싶더라구요 다시하겠습니다! 이 그림은 아주 소중한 친구가 그려줬던 건데 누군지는 잘 기억이 안나네요. 핸드폰을 바꿔서 프로필사진으로 밖에 해놓은게 없어 어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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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역사를 알아보자] 메탈슬러그의 무기들
메탈슬러그를 좋아하는 유저로서 메탈슬러그의 매력을 전파하기 위해 글을 써봅니다. 저번 게시물에서는 메탈슬러그의 초기 설정을 다루었지만 이번편에서는 메탈슬러그의 무기들에 대하여 다루어 보겠습니다. 팔로우와 보팅 해주실거죠? 이건 TAS 라는 프로그램을 써서 메탈슬러그를 플레이 한 것인데 역시나 프로그램을 쓰니 잘하는군요 거두절미하고 무기 알아보겠습니다! 권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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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역사를 알아보자] 메탈슬러그 초기 설정
안녕하세요 @eunkyul0403 입니다. 보팅과 팔로우 부탁드려요! 오늘은 오락실의 제왕인, 아직도 인기가 많은 메탈슬러그에 대하여 알아봅시다! 그리운 사진이죠 ㅋㅋㅋㅋ 메탈슬러그 캐릭터 선택 창입니다. 메탈슬러그는 1996년에 SNK에 의해 발매되게 됩니다. 1996년 당시의 그래픽 치고는 기기의 성능을 한계까지 끌어올린 그래픽 덕분에 사람들에게 적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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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역사를 알아보자] 방구차 이야기
오늘도 게임이야기를 하러 왔습니다. FOLLOW 와 보팅 부탁드려요! 주식에 대한 용어정리나 방법들은 제가 더욱 주식에 익숙해지고 난 다음에 하고 싶어서요..하하 많은 여러분들의 추억일 수도 있을 오락실계의 황태자! 방구차 게임 인데요. 사실 정식 게임 이름이 방구차가 아니라 차에서 뿌리는 연막탄이 절묘하게 방귀 사운드가 나고 비주얼도... 완벽한 방구모습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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