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슬러그를 좋아하는 유저로서 메탈슬러그의 매력을 전파하기 위해 글을 써봅니다.
저번 게시물에서는 메탈슬러그의 초기 설정을 다루었지만
이번편에서는 메탈슬러그의 무기들에 대하여 다루어 보겠습니다.
팔로우와 보팅 해주실거죠?
이건 TAS 라는 프로그램을 써서 메탈슬러그를 플레이 한 것인데
역시나 프로그램을 쓰니 잘하는군요
거두절미하고 무기 알아보겠습니다!
권총
이건 메탈슬러그의 초기 원화로 제일 처음에 쓰게 될 권총이죠 ㅋㅋㅋㅋ
연사율이 권총치고는 굉장히 빠른거 같네요.
아마 플레이어들이 제일 많이 쓰게 될 무기중 하나 이죠.
어릴적에는 이 총 하나로 거대 소라게나 우주인조차 잡는게 신기했는데
뭐.. 게임이니까요 ㅋㅋㅋ
헤비 머신건
Feat. 애니머싱어
여기서 알고가는 것!
메탈슬러그에서 아이템이 네모 박스로 나오긴 하지만
컨셉아트에서는 박스 모양이 어떻게 생겼는지 구체적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즉, 네모난 아이템이 아니라 보급상자 처럼 되어있는 것이죠!
두번째로 많이 쓰게될 무기이죠.
다른 창렬 무기들과는 다른 200발이나 챙겨주는 넉넉함! 인심! 정이 살아있는 총이죠!
또 목숨을 다써서 컨티뉴를 할때 보너스로 하나 챙겨주는 총이기도 하구요!
다만 총의 구경이 그렇게 까지는 크지 않고 7.62mm탄을 쓴다고 하네요
AK-47 탄약이기도 합니다.
플레임 샷
보급상자 옆에 가스통이 달려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네요
범위 데미지라서 한번 쏴서 많은 적을 사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장탄수는 30발에 적이 맞으면 비명을 지르며 불에 타게 됩니다.
세상에서 고통스러운 것 중 하나가 불에 타는것 이라는데
안쓰럽네요..
에너미 체이서
미사일 형 무기 답게 탄약대신에 미사일이 들어있는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본장탄은 40발로 미사일 형 무기치고는 넉넉하게 주는 편 입니다.
이 무기의 장점은 적을 자동으로 유도해서 그냥 공격버튼을 누르고만 있어도
앞길이 열리게 되는 장점이 있죠 ㅋㅋㅋㅋ
이 무기는 짤을 찾지 못해 영상으로 대체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1분 28초에 에네미 체이서를 쓰는 영상이 나옵니다.
다만 이 무기의 단점으로는 자신이 원하는 대상을 맞추지 못하고
애꿏은 적들만 잡을수 있다는 단점이 있죠.
샷건
컨셉아트가 90년대의 그림 치고는 진짜 잘 그려지고 구상되있는 것 같네요.
탄약은 30발로 적당한 편입니다.
총모양은 현대식 샷건의 모양새가 나네요 ㅋㅋㅋ
샷건을 쏠 시에 부채꼴 모양으로 탄이 퍼지게 됩니다.
이걸 맞은 모덴군은 죽을때 시체도 사라지게 되는데요.
플레임 샷보다 범위가 넓고 데미지도 아주 쎄서
어릴때 이걸 먹으면 아주 아껴서 했던 기억이 나네요.
물론 죽어서 말짱 꽝이었지만..
레이저 건
레이저의 색깔이 알록달록해서 참 기억에 남는 총입니다.
지금말하면 성능이 그렇게까지 저한테 와닿지는 않았는데
레이저가 정말 예뻐서..ㅋㅋㅋㅋ 장탄수는 200발로 헤비머신건과 똑같지만
레이저가 한번 쏠때마다 4번씩나가서 체감상 장탄수가 더 적은듯한 기분이 드네요.
참고로 레이저의 업그레이드 버젼도 얻을 수 있습니다.
업그레이드 버젼은 더욱 레이저 굵기가 굵어졌죠.
재밌으셨나요?
다음 게시글에서는 더욱 많은 무기들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원래 계획은 한 게시글에 무기들을 다 올리려고 했으나,
게임과 관련된 흥미로운 소식을 알려드리는 저로서는
오히려 게시글 길이가 길면 흥미를 잃어버리지 않을까 싶어
2개로 나뉘어서 올리려고 합니다.
다음 게시글에서 나머지 무기들을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