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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사랑
@eunhaesa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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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haesarang이란 나의 가족 은혜를 사랑하는 한 남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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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9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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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과 함께하는 한국사이야기 45) 공민왕 - 고려의 마지막 개혁을 꿈꾼 왕 / Korean history
안녕하세요 @eunhaesarang입니다. 오늘 나눌 고려의 마지막 개혁을 꿈을 꾸웠던 공민왕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려 31대 임금 공민왕은 중국에 머물면서 원의 멸망이 멀지 않음을 직감했습니다. 그는 귀국길에서 '반드시 고려를 개혁하리라'고 결심을 하게 됩니다. 귀국길에는 그를 환영하는 행사가 열렸는데 이연종이란 신하가 "국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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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과 함께하는 한국사이야기 44) 기황후 - 원나라 황후가 된 고려 여성 / Korean history
안녕하세요 @eunhaesarang입니다. 오늘 나눌 이야기의 원나라 황후까지 오른 고려 여성 기황후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몇해전에 하지원씨가 드라마에 출연을 해서 인기를 끌기도 했습니다 1333년 기자오의 막내딸이 공녀로 원나라에 끌려갔습니다. 그녀는 몽골 순제 황제의 궁녀가 되었고 순제는 그 당시 황후와 사이가 썩 좋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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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과 함께하는 한국사이야기 43) 최충헌의 아들 최우 그리고 몽골항쟁 / Korean history
안녕하세요 @eunhaesarang입니다. 오늘 나눌 이야기의 최충헌의 아들 최우 그리고 몽골항쟁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워 보겠습니다. 1219년 최충헌이 사망하자 그의 아들 최우가 권력을 이어받게 됩니다. 권력이 세습된 거죠. 최우는 도방을 내외도방으로 확대하고 삼별초도 신설하게 됩니다. 삼별초는 좌별초와 우별초, 신의군을 합친 부대입니다. 별초는 '용사 선발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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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순 노모의 추석 양말 선물 마음이 찡 하네요
명절때 성남에 있는 부모님 댁을 다녀왔습니다 늘 그래 왔듯이 어머니는 형님, 누님, 저 세사람의 새 양말을 사 두셨네요 연례 행사처럼 늘 사 놓으십니다 하지만 수척해진 부모님의 얼굴을 보니 조금은 마음이 숙연해 지내요 가끔 뉴스에서는 가족과의 불화로 명절에 크고 작은 사고가 많이 나곤 합니다 저희 가족이라고 명절때 늘 화목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부모님을 생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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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과 함께하는 한국사이야기 42)만적의 난 - 만민 평등 세상을 꿈꾼 노비 / Korean history
안녕하세요 @eunhaesarang입니다. 오늘 나눌 이야기의 만민 평등을 꿈꾼 노비 만적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무신정권 시대에 최충헌 이전의 집권자인 이의민은 천민 출신이었습니다. 그의 출세는 노비들을 자극했고. 최충헌의 노비였던 만적도 혁명에 성공하면 권력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동료 노비들과 개경의 뒷산(북산)에서 나무를 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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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과 함께하는 한국사이야기 41) 최충헌의 무신정권과 교정도감 / Korean history
안녕하세요 @eunhaesarang입니다. 오늘 나눌 이야기의 주인공은 최충헌입니다. 최충헌은 권력을 장악한 후 세습 체제를 확립하게 됩니다. 그리고 최씨 정권이 무려 60년간 지속됩니다. 그의 아버지와 할아버지도 상장군을 지낸 무신이었습니다. 무신이 오를 수 있는 최고의 벼슬을 지낸 명문 무신 가문 출신이었던 거죠. 덕분에 과거 시험을 치르지 않고 문신 벼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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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과 함께하는 한국사이야기 40) 정중부 - 무신정변을 주도하다 그리고 최고의 권력기관 중방 / Korean history
안녕하세요 @eunhaesarang입니다. 오늘 나눌 이야기는 무신정변의 주역 정중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170년 8월 의종이 행차를 나서게 됩니다. 흥왕사란 절을 거친 후 왕이 이따금 유원지로 들르던 보현원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잠시 휴식을 가지고 있었는데 무신들이 의종에게 수박 대련을 시키는 것이 어떻겠냐고 제안을 하게 됩니다. 수박은 무신들의 훈련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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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과 함께하는 한국사이야기 39) 삼국사기를 쓴 김부식 그는 합리적인 보수주의자인가? / Korean history
안녕하세요 @eunhaesarang입니다. 오늘 나눌 이야기 김부식입니다. 먼저 이 이야기를 쓰기 전에 김부식에 대한 평가는 극과극을 나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가능한 편안하게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과거에는 삼국사기 김부식에 대한 평가가 인색했지만 요즘에는 좀 다르다고 합니다. 그가 사대주의자였던 점은 사실이지만 당시 국제 정세를 감안하면 어쩔 수 없다는 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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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과 함께하는 한국사이야기 38) 묘청의 난 그리고 이루지 못한 북진의 꿈과 서경천도 / Korean history
안녕하세요 @eunhaesarang입니다. 오늘 나눌 이야기 인물은 묘청입니다. 인종 시기에 금은 동북아의 최대 강국이었습니다. 고려도 금을 상국으로 모시고 있었는데, 하지만 인종은 금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었습니다. 어수선한 고려를 개혁하려는 욕심도 강해서 윤언이, 정지상 등 젊은 개혁 세력을 대거 기용했습니다. 그리고 인종이 신임한 또 한 명의 개혁가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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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과 함께하는 한국사이야기 38) 이자겸의 난 그리고 왕을 능가한 문벌귀족 / Korean history
안녕하세요 @eunhaesarang입니다. 오늘 나눌 이야기 인물은 이자겸입니다. 1122년 예종의 아들이 17대 인종이 왕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인종에게는 별 힘이 없었고 모든 권력은 문벌귀족 이자겸이 쥐고 있었습니다. 이자겸은 둘째 딸을 예종에게 시집보냈는데 그 딸이 낳은 아들이 인종입니다. 다시 셋째와 넷째 딸을 인종에게 시집보냅니다. 이모들이 조카와 결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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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과 함께하는 한국사이야기 37) 윤관 - 별무반을 이끌고 여진을 정벌하다 / Korean history
안녕하세요 @eunhaesarang입니다. 오늘 나눌 이야기는 윤관입니다. 여진족은 고려가 출범하던 시절부터 압록강과 두만강 일대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뿔뿔이 흩어서 있어서 통일 국가는 세우지 못했고 일부는 고려 일부는 거란의 지배를 받아오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완엔부가 여진의 중심 부족이 되면서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완엔부는 남쪽으로 진출했고 완엔부에 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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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과 함께하는 한국사이야기 36) 강감찬 장군 - 고려의 최고의 명장 그리고 귀주대첩 / Korean history
안녕하세요 @eunhaesarang입니다. 오늘 나눌 이야기는 고려의 최고의 명장 강감찬 장군 이야기입니다. 1009년 강조란 인물이 반란을 일으키게 됩니다. 7대 목종을 살해하고 8대 현종을 추대했는데 요가 이 사건을 빌미로 1010년 다시 고려를 침략하게 됩니다. 2차 전쟁이 시작된 것입니다. 요나라 성종은 고려가 송과의 관계를 끊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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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과 함께하는 한국사이야기 35) 고려 서희 - 하늘이 내린 최고 전략가 그리고 강동 6주 / Korean history
안녕하세요 @eunhaesarang입니다. 오늘 나눌 이야기는 많이 알고 계시는 서희의 담판 그리고 강동 6주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거란과의 전쟁 때 소손녕의 편지에서 요(거란)의 진짜 침략 의도를 서희가 읽어 냈습니다. 만약 요가 고려를 정복하려 했다면 두 번씩이나 항복하라는 편지를 보낼 리가 없었게죠. 그냥 밀고 들어오면 그만인데, 하지만 요는 항복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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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과 함께하는 한국사이야기 34) 고려 성종 - 유교 국가를 만들다 그리고 2성 6부 / Korean history
안녕하세요 @eunhaesarang입니다. 오늘 나눌 이야기는 고려 성종니다. 고려를 유교 국가로 전환한 왕입니다. 물론 과거 제도를 도입하여 왕권을 강화시킨 광종의 노력이 밑거름이 되었지만 성종은 더 나아가 유교를 통치이념으로 삼았습니다. 덕분에 국가 기구도 유교적으로 확 탈바꿈하게 되었지요. 당나라의 중앙 조직은 3성 6부 제로 되어 있었는데, 정책을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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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과 함께하는 한국사이야기 33) 고려 최승로 - 유교를 통치이념을 정립하다 그리고 시무28조 / Korean history
안녕하세요 @eunhaesarang입니다. 오늘 나눌 이야기는 고려 최승로입니다. 최승로는 신라의 6두품 가문 출신입니다. 태조 왕건을 만난 것은 12세 때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당시 태조는 그를 천재라고 생각하고 그에게 상을 내리고 왕의 칙서를 담당하는 원봉성(학사원)에서 공부하도록 했습니다. 이곳에 근무하는 학자들을 한림학사라 불렀는데 당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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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과 함께하는 한국사이야기 32) 고려 광종 - 과거제도 노비안검법을 통해 제도를 정비하여 강력한 왕으로 등극하다/ Korean history
안녕하세요 @eunhaesarang입니다. 오늘 나눌 이야기는 고려 광종입니다. 943년 태조 왕건이 세상을 떠나고 2대 혜종과 3대 정종은 호족들의 권력 다툼에 휘말려 제대로 된 정치를 펼치지도 못했습니다 949년 태조의 아들 왕소가 왕위에 오르는데 바로 광종입니다 [KBS 드라마 광종역을 맏은 배우 김상중님] 광종은 개혁에 열망을 했습니다. 그러나 왕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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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과 함께하는 한국사이야기 31) 고려 태조 왕건 - 천하를 하나로 후삼국을 통일하다 / Korean history
안녕하세요 @eunhaesarang입니다. 오늘 나눌 이야기는 고려 태조 왕건입니다. 왕건은 송악의 호족 왕륭의 장남으로 태어났는데. 왕륭은 궁예에게 송악을 내주고 충성을 맹세하게 됩니다. 궁예의 밑으로 들어간 왕건은 여러 차례 후백제와 전투를 벌였습니다. 왕건의 집안은 해상 무역을 오래 해와서 그 노하우를 활용해 물길을 이용한 공격을 벌였고 남쪽으로 내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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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과 함께하는 한국사이야기 30) 후고구려 궁예 - 혁명가인가 독재자인가 / Korean history
안녕하세요 @eunhaesarang입니다. 오늘 나눌 이야기는 궁예입니다. 궁예는 신라의 버려진 왕족 혈통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신라를 아주 싫어했습니다. 처음에는 리더가 아니었고 견훤에 비교하면 후발주자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북원(강원 원주) 양길이 발란을 일으켰고 곧 북원 일대를 양길이 장악하게 됩니다. 하지만 참모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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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과 함께하는 한국사이야기 29) 견훤 - 후백제를 세우다 / Korean history
안녕하세요 @eunhaesarang입니다. 오늘 나눌 이야기는 견훤입니다 재미는 이야기 하나를 할까요? 삼국사기에 나온 이야기인데 사실이 아닐 것입니다 견훤이 아직 젖먹이 였을때 아버지와 어머니가 모두 나가서 홀로 방치돼 있었는데 갑자기 호랑이가 나타났다고 합니다. 그런데 호랑이는 견훤을 잡아먹지 않고 젖을 먹이고 사라졌다는 이야기입니다 조금은 우스운 이야기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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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과 함께하는 한국사이야기 28) 실패한 6두품 개혁가 최치원그리고 토황소격문 / Korean history
안녕하세요 @eunhaesarang입니다. 오늘 이야기할 인물은 최치원 입니다 875년 당나라에서 황소의 난이 일어나게 됩니다 반란군은 수십만 대군으로 수도인 장안까지 점령하게 되는데 이 반란은 당나라가 멸망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됩니다 황소가 장안을 점령하고 황제에 오른 직후인 881년 토벌대의 한 종사관이 황소를 비판하다는 '토황소격문'을 쓰는 일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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