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짓담수첩] 태풍 다나스는 이제 나 다나쓰요하고 물러났을까, 내일 여행 BGM을 고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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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짓담수첩] 태풍 다나스는 이제 나 다나쓰요하고 물러났을까, 내일 여행 BGM을 고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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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면 빤찌볼(펀치볼)로 후임들 대리고 운전 연수 많이 다녀왔습니다.
23사단이셨군요. 훈련가서 먹었던 곰치빵의 맛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eternalight: 해안면 빤찌볼(펀치볼)로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