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짓담수첩] 태풍 다나스는 이제 나 다나쓰요하고 물러났을까, 내일 여행 BGM을 고르면서.
을지 원통 양구 해안 제 가슴에도 늘 새겨져 있습니다... (전 노도보단 백두산이 더 가까웠네요)
RE: [짓담수첩] 태풍 다나스는 이제 나 다나쓰요하고 물러났을까, 내일 여행 BGM을 고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