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도 불구하고 풋살을 감행했다. 왜냐하면 오늘에 케빈의 마지막 풋살 모임이기 때문이다. 케빈은 오늘을 끝으로 네덜란드로 간다. 부디 케빈이 타지에서의 생활에 질 적응하고 즐겁게 생활하길 바랄 뿐이다. 땡볕에서 풋살을 마치고 다들 기진맥진해 졌지만 마음만은 상쾌했다. 확실히 운동을 하고 땀을 빼야 컨디션이 돌아오는 것 같다. 피자로 간단히 파티를 한 후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 뒤로하고 헤어졌다. 케빈의 뒷모습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갘다.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다지만 헤어짐은 언제나 아쉬움을 남긴다. 그 아쉬움이 오래가지 않았으면 좋겠다. 모든 분들의 행복울 기원하며 오늘 하루를 마무리한다.
Height180 cm | Weight65 kg | Body Fat15 % | |||
Waistcm | Thighscm | Chest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