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작가 - 시] 무지개

epitt9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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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하늘은 무슨 사연이 그리도 많아
그렇게나 울어대는지
슬픔이 흩날리는가 하였더니만
색동저고리 곱게 차려입은 너를 보고 있자니
기쁨이 흩날렸던 게로구나


참여 부분 : 시
아이디 : epitt925@epitt925

[이달의 작가 - 시] 무지개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