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학병원 예약일이라 장인어른과 장모님을 모시고 나와 있습니다. 걱정이 되서 그런지 가족들 모두 잠을 설쳤지만, 아침에 병원으로 와서 번호표를 뽑았는데 천사(1004)가 나왔어요. 성모병원이라 그런지 번호에도 괜히 의미를 부여하고 싶네요.^^; 천사의 가호가 아버님과 함께 해서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오늘 대학병원 예약일이라 장인어른과 장모님을 모시고 나와 있습니다. 걱정이 되서 그런지 가족들 모두 잠을 설쳤지만, 아침에 병원으로 와서 번호표를 뽑았는데 천사(1004)가 나왔어요. 성모병원이라 그런지 번호에도 괜히 의미를 부여하고 싶네요.^^; 천사의 가호가 아버님과 함께 해서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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