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간에 이어 수산물 시간인데요ㅎㅎ
먼저 @kiwifi님이 미국에서 가장 많이 먹는 생선 중 하나가 틸라피아 Tilapia 라고 알려주셨어요.
요렇게 생겼으니 다음에 마주치면 너가 틸라피아구나 하고 잘 잡아 먹으세요ㅋㅋ 근데 왜 저는 이 생선 몰랐지 생각해보니 제가 미국에 그리 오래 살진 못했고 생선을 많이 안 먹고 주로 먹는 것만 먹어서 그랬나봐요ㅠㅠ 모르는 단어다 보니 단어를 봐도 생선인지도 몰랐을듯. 우리나라도 많이 먹기 시작했다는데 왜 전 못먹어봤을까 아직도ㅠㅠ 좀 찾아보니 정체불명의 생선튀김 나오면 거의 요놈일 것 같긴해요. 모르고 많이 먹었을듯ㅋㅋ
오늘은 이왕 생선 이야기 한거 수산물 몇가지만 더 알아볼께요~~~ 순서는 제 취향이나 자주 먹는 순을 반영합니다ㅋㅋ 혹시 또 자주 등장하지만 빠진거 있음 댓글로 알려주세용~~~ @kiwifi
@aileecho님 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당~~
@kiwifi님이 만들어주신
@jamieinthedark님 대문
보니까 제이미님은 생선은 커녕 떡꼬치, 핫도그? 따위나 먹이고 있더라고요. 그것도 주는 것도 아네요ㅎㅎ 줄듯말듯 가지고 놀고 있네요. 본인은 분명 놀아주고 있다고 생각하겠죠? 고양이도 즐거워하는 것 같아보이긴하네요. 쳇. 다시보니 왠지 생선으로 만든 어묵이 아닐까 싶긴한데ㅠㅠ 참 어묵은 fish cake이라고 한답니당~~~ 케익이라니ㅎㅎ 떡은 rice cake이고요.
crab은 우리 다들 알죠? 크랩으로 수산물 시장 마무리해요~~~ㅎㅎ
참 수산물 시장 자체는 그냥 fish market이라고 보통 불러요~
시애틀의 Pike Place같은 곳이 관광지로도 유명하죠~~~ https://www.pikeplacefish.com
스벅 1호점도 있어서 한국인들도 엄청 많이 찾는 그곳ㅋㅋㅋ
참 원래 키위파이님 글 퍼오고 싶었는데 영어가 없길래 아쉽다 했는데 담수어피규어1편글에는 영어도 함께 써놓으셨더라고요ㅎㅎ 제 글 읽는 분들은 아마 다 키위파이님 글 아시겠지만 못 보신 분들은 보고 오세요. 아마 다 먹을 수 있는 애들은 아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