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 이제서야 글쓰네요. 주중에 한번 쓰려했는데ㅠㅠ
지난 Black Friday에서 이어지는 쉬운 표현
Cyber Monday: 주로 아마존 같은 온라인 쇼핑몰들이 Black Friday세일로 만족하지 못하고 한번 더 팔아먹으려는 그런 날
느낌오셨죵?ㅋㅋㅋ 그놈이 그놈이에요.
Black Friday가 원래는 목(땡스기빙데이)에서 금 넘어가는 밤에 시작하는건데. 미국은 원래 가게들이 일찍 닫다보니 상당히 특이한 행사인거죠~
그렇게 세일 시작해서 주말내내 계속 세일하고 야 이제 살만큼 샀나? 하고 방심했을때 요녀석들 더 사란말이다하고 온라인 세일하는거에요.
근데모 요샌 오프라인/온라인 구별이 따로 없잖아요? 오프라인매장도 큰덴 데 온라인스토어가 있으니.
그럼 언제가 더 싸냐? 제 기억엔 사실 큰 차이가 없고 품목따라 또 매해 달라졌던거 같아용.
사실 블랙프라이데이 꼭 싸진 않거든요. 단지 큰 세일의 시작같은거라 정말 이벤트성으로 물건은 몇개 없지만 확싼경우 빼곤 장점이 물량이 그래도 많다 정도? 보통 세일많이 하는게 옷종류인데 유행을 타니까. 근데 그래서 뒤로 갈수록 재고가 되니까 결국은 기다리면 기다릴수록 더 싸져요. 마치 스팀처럼ㅋㅋㅋㅋㅋ
하지만 넘 기다리다가 누가 확 채가면 결국 못사는 거죵ㅠㅠ
마치 스팀 700원에 사려고 못사는거 처럼ㅋㅋㅋ 이해가 되셧죵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