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emmaa
@emmaa
47
집순이네
Followers
322
Following
248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한국
Created
2018-01-23 15:12
RSS Feed
Subscribe
Blog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emmaa
kr
9y
잠을 많이 자는 갑상선기능저하증
안녕하세요. 엠마에요.😃 오늘 같이 쉬는 날은 밤이 되어야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아이들이 모두 잠든 지금이요. 😉 저는 2명의 아이가 있어요. 그 중 둘째 아이와 함께 제 몸에 온 게 있어요 . "임신성 당뇨" 와 "갑상선기능저하증" 임신성 당뇨는 출산 후 정상 판정을 받았구요. 갑상선 기능 저하증은 그 이후로도
$ 1.655
15
29
emmaa
kr
9y
2018년 2월 설날
안녕하세요. 엠마에요.😃 이번 설연휴는 후다닥 지나가고 있는 느낌이에요. 시댁에서 너무 빨리 나온건가?😅 결혼을 한지 10여년이 다 되어 가는데도 여전히 낯설고, 어색한 곳이에요. 열심히 일만 하다 왔네요.😇 (일하는 건 어렵지 않은데.. 분위기가 어려운것 같아요) 핸드폰 꺼내서 사진 찍을 생각도 못하는데... 큰아이가 찍어 놓은 사진이 조금 있어요.
$ 5.960
30
41
1
emmaa
kr
9y
경주 삼릉고향 칼국수
안녕하세요. 엠마에요.😃 어느새 설명절이 코앞에 와있네요.😂 (왜 좋은 날 눈물이...) 😁경주에서 나고 자란 신랑이 소개 하는 경주칼국수 집이에요. 경주의 맛집 중 삼릉고향칼국수 경주의 중심가에 있지 않고 남산부근에 위치해 있어요.. 등산을 하고 오는 분들이 많은 이곳은 토,일요일 점심시간 때보다 등산을 마치고 내려오는 시간대 오후 2~ 3시에 사람이
emmaa
kr
9y
슬픈 제주
나에게 "제주도"는 아픈 곳이다. 우리엄마가 나고 자란 곳. 나의 외갓집. 제주 성산. 어려 외갓집에 가려면 밤새 배를 타거나, 비행기를 타고 가야했다. 5인가족의 비행기표값(배삯)이 부담스러운 우리집은 외갓집을 설, 추석마다 가지 못했다. 친정을 마음대로 가지 못하게 눈치 주던 아빠도 싫고, 엄마 또한 초라해보였다. 안쓰럽고, 초라한 엄마가
emmaa
kr
9y
딸과 함께한 미용실 데이트(슬픔)
안녕하세요. 엠마에요.😃 어제는 큰아이와 미용실을 갔다 왔어요. "첫파마"를 하러 간거에요.😎 아주 꼬꼬마였을 때부터 "친구" 같았던 딸! 어느새 커서 "미용실 동무"가 되어 같이 셋팅기를 말고 나란히 앉아 있었네요. 셋팅기를 달고 앉아 본 사람들은 알잖아요? 저거 생각보다 힘들거든요. 힘든데 참고 있는 걸 보니
spotpoint
kr
9y
emmaa reblogged
코인토토 - 2회차
코인거래의 재미를 배가시킬 코인토토입니다! 1회차 1등이 없어 상금 1.21 스달이 이월되었습니다. 코인토토는 일주일간의 코인 등락률에 따라 순위를 결정합니다. 코인토토는 코인의 미래를 예상하여 맞히는 게임입니다. 참가방법은? 업보팅을 한다. (스파 500sp이하는 풀보팅 부탁드립니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라이트코인, 비트코인 캐시, 리플] 5개 코인
emmaa
kr
9y
부산의 어묵집(어묵만들기 체험)
안녕하세요. 엠마에요. 😃 아이들이 잠들고 나서야 컴퓨터 앞에 앉았네요. 잠시 스팀잇을 구경한 것 같은데.. 또 새벽이군요. 😪 저는 부산에서 나고 자라서인지 "어묵"에 대한 특별함이 별로 없어요. 어려서 엄마 따라 시장에 가면 어묵을 튀겨서 파는 가게가 늘 있었거든요. 그래서
emmaa
kr
9y
회수 조치 된 식품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엠마에요. 😃 부산의 햇살은 꽤나 포근해요. 오늘 하루 포근한 햇살이 좋은가보다 느끼기도 전에 미세먼지가 기승이라는 뉴스를 먼저 봤네요.😢 저는 예전에 식품 관련 일을 했었어요. 그래서 식약처 홈페이지에 수시로 들락거렸어요. 그 습관이 조금 남아서 요즈음도 가끔 들어 가보고 있어요. 식약처 홈피에 들어
dongsamb
kr
9y
emmaa reblogged
개발자가 마이닝, 구매 없이 이더리움을 얻는 방법들
안녕하세요 dongsamb 입니다. 저는 작년부터 이더리움 등 블록체인 기술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며, 현재는 스타트업에서 Ethereum 을 이용하여 Blockchain Backend 를 개발하고있습니다. 블록체인을 통해 중개자를 없애 수수료를 낮추면서도 신뢰를 가지는 계약이 가능해지고 DAO(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
leeyh
coinkorea
9y
emmaa reblogged
crypto) [Daily Report] February 8, 2018 (2월 8일자 전망 보고서)
@ BTC $8000선을 두고 양 세력의 치열한 공방 어제 밤에 BTC가 $8200을 살짝 넘어섰지만 매도세력의 공방에 지금은 $7800 선을 유지 하고 있습니다. 악재는 많이 해소되었지만 시장에 남아있는 불안감과 저가에 매수한 단타세력의 차익실현 욕구도 만만치 않은거 같습니다. 지금처럼 BTC가 $10,000이하에 있으면 알트코인들도 상승이 제한적일 수 밖에
leeyh
kr-event
9y
emmaa reblogged
이벤트) 왕 쉬운 초간단 리스팀 이벤트~~(자격제한 없음)
선착순 10명, 제 글을 리스팀 해주세요 자격제한 : 없음!! 요건 : 위에 글을 리스팀 해 주시면 됩니다. (본글이 아니고요 위에 녹색 글이요) 초간단 !!! 마감: 선착순 10명 7%로 보팅해 드리겠습니다. (약 $ 0.09 찍힐 예정) (2월 8일 오후 4시에 마감합니다 서둘러 주세요)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steemit #steem #crypto
emmaa
kr-newbie
9y
먹고 먹고 또 먹고
커피 사진에 "스팀잇"로고 넣는거 해봤어요. (이런걸 다 해보고.. ^^ 스팀잇에서 조금씩 발전하는 집순이 엠마에요. ) 오늘은 제가 지난주 식구들이랑 먹었던 음식사진을 올려보려 합니다. 시어머니표 곰국이 있었지요. (일주일 아주 든든하게 국거리 해결했어요. 곰국이면 다른 반찬도 필요 없지요. ) (아궁이
frankinsoo
bitcoin
9y
emmaa reblogged
Bitcoin 팔 타이밍을 놓쳤다?
2011년, 13년을 따라가다 17년 가격 변화에 관해 쓰려고 했는데 그전에 이미 올 것이 오고 말았네요. 2011년 2013년 2017년 비트코인 가격 차트는 참 많이 닮았습니다. 지금에 와서 이 이야기가 별로 도움이 되지 않겠지만, 그래도 가상화폐의 가격하락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고 동향을 조심스럽게 전망해 봤습니다. 가상화폐 팔 타이밍을 놓쳤다면 이제 무엇을
asbear
kr
9y
emmaa reblogged
스팀 백업 증인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asbear입니다. 오늘은 개인적으로 기쁜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었습니다. 일전에 @clayop님이 제안하신 백업증인노드 구성을 완성하고, 오늘 아침에 첫 블록을 생성을 성공 하였습니다. 이로써 제 노드도 정상적인 백업증인 노드로 등록이 되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 하였습니다. 현재 증인순위 81위 이며, 하루에 대략 5개 정도의 블록을 생성할 기회가
krapfred
kr
9y
emmaa reblogged
Steemit Logo Animation
@krapfred, 후레드 입니다. 스팀잇 동영상 광고 제작하실 분들은 마음껏 퍼다 쓰셔요. :) 저작권 프리 음원, 이미지로 제작하였습니다. 1920 * 1080 download 가능하시다면 리스팀해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DTube ▶️ IPFS
emmaa
kr
9y
보팅봇을 처음 사용해봅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은 @yhoh 님의 글을 보다 "보팅봇"을 해보았어요. ( 설명해 주신 전부를 다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ㅠㅠ 마지막의 댓글에 대한 보팅봇은 할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 바로 가입하고 실행 해봅니다. 가지고 있는 전부의 스팀달러 를 입금하고 밋님들에게 댓글을 달러 갔지요. @jaehyunlee님의
emmaa
kr
9y
@krapfred님께 받은 소망 릴레이
@krapfred님께 받은 소망 릴레이 포스팅을 하려 합니다. ( ) 새해 계획을 세워 본지가 언제인지 너무 까마득하네요. 항상 소원은 "아이들 건강과 부모님, 식구들 건강"이였어요. 스스로에 대한 계획, 소원, 소망은 크게 생각지 않고 살았어요. (예전에 이야기 했듯.. 하루하루 그냥 그냥 잘 살아가고
emmaa
kr
9y
스팀잇 구경이 시간 가는 줄 모르겠네요.
제 글에 있는 댓글에 대댓글을 쓰고, 이웃분들의 글을 "잠시" 정말 "잠시" 읽은 것 같은데 2시간이 훌쩍 지나가네요. 오늘은 @krapfred님이 넘겨 주신 2018년 소망릴레이 포스팅을 하려고 했는데.. 마우스의 고장(?)으로 글을 쓸 수가 없어요. ㅠㅠ 컴퓨터에 조금이라도 이상이 있으면 고칠 수가 없네요. 마우스 패드로는
emmaa
kr
9y
'통조림' 열자 마자 드시지 마세요.
아이들을 재우고 10시 30분에 스팀잇을 하기 위해 컴퓨터 앉았는데 스팀잇의 글들을 잠시 읽은 것 같은데 어느새 새벽 1시가 넘었네요. 각설하구요.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환경호르몬이 참 무서워요. 어쩔수 없이 많이 노출 되어 있지만, 조금이라도 줄이려고 노력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나무젓가락을 사용하지 않아요. 나무젓가락은 보통 중국에서 제조하여
emmaa
kr
9y
액체괴물을 아시나요?
안녕하세요. 부산의 아침 하늘은 살짝 무겁네요. (비가 오려는건지? 미세먼지인지? ㅠㅠ ) 혹시 "액괴"라고 아세요? 초등학생들한테 인기 있는 "액체괴물" 제 아이들이 좋아하는 액체괴물은 흐느적흐느적 말캉말캉 쫀득쪽득 부들부들 그런 느낌의 덩어리에요. 우리집에 참 많이도 있지요. 아이들이 가지고 놀 때마다 늘 걱정이 되더라구요.
← Latest
Older →